광속불변의 원리는 관성계에서의 빛의 속도는 c이고 불변이라는 주장인데, 지상은 중력장에 해당하므로 비관성계이고, 쌍성의 빛의 관측 역시 비관성계에서의 빛의 운동에 관한 관측이므로 관성계에서 광속불변의 원리는 한번도 입증된 적이 없다.

또 광속불변과 길이수축이 수식화된 것이 로런츠 식이고, 로런츠 식이 변형된 것이 상대론적 상대속도 식이고, 상대론적 상대속도 식으로부터 질량증가 식이 도출되는

데, 광속불변과 길이수축이 입증되지 않은 상태에서 유도된 상대론적 질량증가는 허구일 뿐이다.

길이수축은 논리적으로 오류이고 뮤온의 지상에서의 관측 역시 길이수축이 필요없는 현상이다.


광속불변의 결과로 질량증가가 일어나서 어떤 물체도 광속 이상의 속도를 낼 수 없다는 주장인데, 별들은 광속 이상의 속도로 일주운동한다. 물론 별이 초광속으로 절대운동한다는 것이 아니라 초광속으로 상대운동한다는 것이다. 그 일주운동은 가속운동이고 비관성계에서의 현상이지만 광속불변은 비관성계에서도 성립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질량증가 문제 때문에 어떤 가속 운동을 해도 초광속으로 운동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가속운동을 해서 초광속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상대론적 질량증가가 오류라는 반증이고, 상대론적 질량증가가 오류라는 것은 광속불변이 오류라는 반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