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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익명(114.202)
2022-03-12 02:14:00
추천 1
댓글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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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토론해라.. 그래야 이것도 생각하고 저것도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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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익명(121.186) | 2026-03-11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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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익명(106.102) | 2026-03-11 23:59:59추천 0 -
여기는 올때마다 항상 똑같노
익명(106.102) | 2026-03-11 23:59:59추천 0
ft=1h 이고 10h간 등속운동하면 생성되는 프레임 수는 10개인데, 그와 같은 시간인 ft=60min 이면 프레임 수가 달라져서 단위변환이 안되는거 아닌가요?
아 이건 제가 이해를 잘못한 것 같네요
첫번째는 ft를 어떤식으로 설정할지에 관한 질문이었어요
충분히 짧은 시간은 어느정도인지, 구체적인 값으로
의문점 마다 댓을 달았으니 종류별로 대댓에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단 근본적으로 왜 연속이면 모순인지에 대해서
그럼 여기서 불연속인 이유를
제논의 역설로 우리는 무한개의 합이 유한할 수 있다는 걸 알고있어요.직관적으로 그렇게 생각될지도 모르겠지만요, 이게 극한의 개념을 사용하여 설명가능하답니다.
미적분 처음 부분 내용이 급수인데 거기에 잘 나와있어요. (무한등비는 수능 단골이기도 해요)
역시 아직 고등내용까지는 안배우셨나보네요. 참고자료 보낼께요. https://youtu.be/FVVrFaBSIEc
이해하기 쉽게 영상으로 보냈습니다.한 번 보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아요.
예제( 시그마1부터 무한까지) (1/2)^n=lim(1/2 * (1- (1/2)^n)/(1/2))=1
절반씩 이동했을 때 그 모든 합이 1이에요. 처음에 임의의 자면수 n에 관한 일반항을 세우고 그 뒤에 그 항까지의 합인 수열의 부분합을 일반화 한 뒤 극한을 취하면 값이 유한해요
즉 1m를 절반 가고, 또 절반가고, 가고..를 반복해도 결국 1m만큼 움직인다는 소리에요.
무한이란 개념은 우리 직관하고 생각보다 다른 경우가 많거든요!
여기선 영상 보거나 찾아보시면서 공부하면 더 정확하게 아실 수 있으실 거에요
네
오해하실 수 있는데 가장 쉬운 예제를 말한거에요.(무한합이 유한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을 위해.) 철학님이 말한것도 이것과 같은 방식으로 반박될 수 있을 것같아 말했습니다.
무한한 과정을 다 해볼 순 없지만 수학적 유도가 가능합니다. 시간이 연속이라하면 그시간을 변화에 대응하는 만큼 '쪼갤 수'있으니, 그에 따라 변화가 일어나지 않는다는 일은 없는 거죠. 불연속은 시간을 n으로 나눈다면 연속은 n을 무한으로 보낸거니까요.
그 사이의 과정이 무한하게 쪼개져도 시간도 그만큼 대응되게 쪼개질 수 있다는 말이에요
변화는 시간에 따라 일어나는 거니 시간에 따른 순서대로 간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예전 필름 영화가 상영하듯 한장면 장면을 순차적으로 보여주는 거에요. 숫자가 대응되기만 한다면 그 두 변수는 극한을 취하면 같은 수가되요. 프레임 동작이 무한이 쪼개진 만큼 시간도 쪼개지고 시간에 따라 프레임이 움직이니 문제없다는 말이에요.순서는 시간을 기준으로 하니까요
상호작용은 뭘 의미하고 불연속에서는 그 상호작용 이란게 어떤 식으로 일어나죠?
철학님이 말하는 1프레임과 2프레임 사이의 간격을 0으로 가져간게 극한이에요. 극한은 뭐 대단한공식이 아니고 두 점(값)사이의 길이를 0에 가깝게 줄인거고요
불연속에서 극한의 개념을 구한거라 둘에는 큰 차이가 없어요. 불연속:프레임 1과 2가 있다 프레임 1의 다음 동작이 프레임 2다.그러니 그 둘은 상호작용을 한다. 연속:프레임 1과 2가 있다. 그 사이에는 수많은 프레임이 있다. 프레임1+an과 프레임 1+an+1은 상호작용을 한다. 따라서 프레임1과 2는 상호작용을 한다.
1과2가 상호작용을 하고 2와 3이 작용을하면 1과 3도 관련이 있다는 추론하에서 나온거에요. 현실을 기준으로 볼때 단위 시간 전 후에 완전히 무관한 인과는 있을 수 없으니까요
음...그래서 앞에서 급수에 대해 설명해드린건데요. 공이 오른쪽으로 1m 움직이는 것을 무한하게 나눈다고 해서 공이 안움직이는게 아니에요. 먼저 그 오개념부터 고치셔야해요.
일단 저는 피곤해서 자러 가보겠습니다. 급수 한 번 공부해보시고 글 남겨놓으시면 내일 와서 답하겠습니다.
일단 철학님이 말하는 순서라는 것에 대해서도 써주세요
이게 왜 순환논리인지 물어도 될까요?
메커니즘 이란게 뭘 의미하죠?
공이 1m 어떻게 갔냐가 아니고, 간 것을 연속적으로 가정하고 결론이 나온거에요. 앞에서 계속 말했 듯 무한한 합은 유한이 될 수 있으니까요. 그리고 이 체계가 현실을 잘 설명하니까 옳은 것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것이고요
급수를 이해하셨다면 연속과 불연속일 때 님이 말하는 그 메커니즘은 근본적인 차이는 없어요. 시간 간격이 무한소인가 값인가 하는 것 정도가 차이죠.
불연속일 때도 모순이 있을거라 생각을 하지만, 그 모순을 굳이 찾을 필요없이 현상을 설명하지 못하면 그건 '쓸모있는'이론은 아니에요. 아래 예시들로 질문한 것 조차 표현 불가능한데, 현재 체계가 설명하지 못하는 부분을 어떻게 설명하겠어요.
물론 부분적으로 불연속을 기반으로 한 이론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그건 특정 조건하에서 현상설명을 위한 이론이고 님처럼 모든 대상에 대해 일반화를 하진 않았어요. 만약 그 불연속으로 고전역학을 대체할 수 있다고 한다면 고전역학이 설명하는 모든 현상,대상에 대한 설명을 포괄할 뿐만 아니라, 그것이 설명하지 못하는 것도 설명해야해요.
지금 우리가 하고있는건 그냥 의미없는 가정 논하기일 뿐이에요. 예를 들어 신이 모든걸 만들고 조종하지만 그 신은 자신의 존재를 들어내지 않고 싶어하기에 누구도 알 수 없다. 라는 설명이 있다고 친다면, 이 설명에서 모순을 찾아낼 순 없어요. 이런걸 반증주의에 따르면 반증가능성이 없으면 의미없는 설명이니까요. 이와 마찬가지로
세상이 불연속인지 연속인지는 알 수 없어요. (계속 말하지만 연속인 경우를 프레임이니 뭐니 그런걸 떠나 연속적인 움직임을 바탕으로 가정하는 거에요. 철학원탑님은 자신의 그'이론'이라는 것을 기반으로 프레임같은 걸 생각하고 질문하니 이해하기 힘든 거같아요). 연속을 기반으로 만든 극한, 미적분 사용 체계는 이 세상을 더할나위 없이 거의 완벽히 설명하니까요.
가장 중요한 건 '현상의 설명' 이라는 거죠. 가정은 사실 왠만하면 의미가 없어요. 요는 그 불연속이라는 걸로 기존 모든 체계와 설명을 다시 만들어야 할 텐데 그정도의 생각과 고민을 하고 그게 나왔는가 말이죠. 적어도 현대 과학은 수십세기동안 엄청난 수의 과학자들, 수학자들이 그런 고민을 하고 나온거에요. 아직 고등학교 수학도 완전히 습득하지
못한 사람(비하의 목적은 아니에요, 어쨋든 배우면 충분히 잘하실 거라고 생각해요.)이 아주 짧은 고민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적어도 현재 체계가 어떻고, 어떤 부분이 설명이 안되는가 정도는 알고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 새로운 이론을 논리적으로, 수학적, 과학적으로 세우는게 맞는 것 같아요. 적어도 '믿음'이 아니고 '과학'을 하고 싶다면 말이에요.
3. 여러 물리량의 재정의 (알고있는 물리량들을 모두 재정의 해야해요. 많은 물리량이 미분을 사용하다보니..)
ex) 1.일 어떤 임의의 곡선에 대한 일 w를 정의하시오. 2.어떤 임의의 곡선/면/도형에서의 전위를 정의하시요
물리공식의 표현 자체에 미분이나적분이 들서가는 경우 성립하지 않지 않나요?
위 예시 중 하나라도 보여주시면 좋겠네요.
4. 예제 1) v=v0+at 를 유도하시오 2)x=x0+v0t+1/2at^2 을 유도하시오 3)F=ma의 변형된 형태를 서술하시오
5.심화 1)불연속 형태의 오일러-라그랑주 방정식을 구하고 그 과정을 서술하시오. 2)불연속 형태에서의 해밀토니언, 운동량 연산자를 재정의하시오 3)불연속 형태에서의 리만 곡률 텐서를 구하시오
미적분이 들어가는 공식은 모두 성립하지 않는 것 같아요. 그것들을 어떻게 표현하는가에 대한 해답을 내놓아야 인정받을 수 있어요. 이론이란건 하나의 반례만 나와도 성립하지 않을 수 있는데 제가 물어본 것들은 현재 물리학의 기본이에요. 기본적인 것들을 설명할 수 없다면 옳다고 볼 수 없어요
미분 불가능하니까 기존의 공식이 성립하지 않죠. 그걸 대체할 방법을 찾아야하는데
님아 이거 의미가 없음 님이 하는 말은 다 연속인 가정으로 시작하는 데 쟤 논리는 연속이라 가정하는거부터 틀렸다고 함 대화가 안됨 - dc App
찐 주제가 "세상은 연속이냐 불연속이냐"를 보는 건데 미분 설명을 해줘도 미분은 연속의 증거가 안되고 맨 처음 가정할 때 연속이라는 가정 자체가 잘못됐다고 함 그 뒤로는 말이 안통한다 판단하고 정신 놨던 것 같음 - dc App
그래서 2번에서 열심이 설명하고 있어요. 저렇게 놔두면 부기우처럼될까봐요. 최대한 할 수 있는 부분까진 해봐야죠. 아직 고등 개념도 모르니 차차 알려주면서
난 더 이상 추하고 역겨워지기 싫어서 먼저 사과하고 말을 끝낸 건데 나한테 감정가지지마라 철학원탑. 니가 아무리 싫어도 그런 찌질한 행동은 안하니까 - dc App
애초에 저는 이기는게 목적이 아니니까요.
연속의 가정이 잘못된것의 근거를 제논의 역설에 두고있는듯 하네요. 그래서 그 오개념부터 바로잡으려고요
그런 적 없고 121.xxx는 내가 아님 너혼자 그렇게 생각할 뿐임 그리고 나랑 그만 싸우셈 저 사람이랑 얘기해 - dc App
글을 강조할 때 자주 쓰는 표현이 저렇게 강조하고 싶은 글만 다른 서식을 사용하는 거임 이건 누구나 다 하는 거고. 당장 실베만 봐도 저런 표현을 씀 - dc App
나도 자러 갈라니까 너도 자라 키안큰다 나랑은 그만 싸워주셈 내가 부탁임 - dc App
다른 사람 입니다. 핵잃은북한맛님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는 전공자도 아니고 그냥 취미로 공부하는 사람이라..그만큼 제가 물어본건 일반적인 겁니다. 전공자분들은 이런데 시간 안쓸 확률이 높겠죠
ㄴ그러니까 근거 없이 니 생각을 마치 팩트로 씨부리니까 쳐발리는거야 철학원탑아 너 대가리 얼마나 빠가사리면 고딩 무한수열합도 이해 쳐못하냐 얼마나 고딩때 수학 쳐 안했으면 저따위 기본적인 걸로 쳐발리노. 하긴 니 대가리로 쳐발리는것 조차 모를것 같다.. 공부나 더 쳐하고 와 임마 말꼬리 잡아서 염병 떨지말고
ㄴ 개처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ㅌㅌㅌㅌ 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