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들 개돼지들이라 잘못된 의학적 상식도없이 의새들이 하라니깐 다 함 ㅋㅋㅋㅋㅋ

나도 그중 하난데 진짜 생각하면 할수록 좆같네

오늘 이 일로 엄마랑 아침에 존나 싸웠다 

야미년은 일말의 죄책감도 없이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거에 졸라개 토쏠려서 진짜 싸대기 날릴뻔함  

그래도 말싸움 끝에 겨우 미안하다 사과 받아냈는데

아직도 분은 안풀렸다 

시발 이거 어케 보상받고 어케 책임받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