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글을 글을 반박이라거 쓰는게 창피하지도 않나봅니다.
  
저는 쪽팔려서 그런 글을 쓰지도 못하는데 너무나 당당해요.

그런 유형을 좀 정리해보자면

1. 질량은 절대적이어야 한다 왜냐면 질량은 절대적이라 교과서에 적혀있으니까.

2. 제 주장과는 상관없는 전문적인 지식을 물어본다. 그걸 제가 만약 모른다면 제 주장이 반박이 되는거고 제가 안다면 반박이 안되는건가요? ㅋㅋㅋㅋㅋ 부끄러운줄 아세요
  
3. 무엇을 계산할수있는가? 이것도 위의 것과 마찬가지로 계산을 할수있으면 어떤 주장이 옳고 계산을 할수없으면 어떤 주장이 틀리게 되는게 아닙니다. 그냥 어떤 주장은 어떤 공리하에서 옳고 틀리고만 있을 뿐이죠.
  
4. 또 어이가 없는게 결국 본인들은 아무런 발견도 못한 인간들이 뭐가 그리 대단한 심사관이라도 되는줄 아는지 증거를 대라 해서 증거를 대면 다른 주제로 물타기하고 제가 그런 인간들한테 인정을 받으려고 이런 글을 쓴게 아니라 상관없는데 본인이 쪽팔리지도 않냐는 겁니다. 이런 부류의 인간들은 자신이 어느 순간부터 받아들이겠다는 기준을 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논리적으로 무리가 없다에서 믿는 사람이 있고, 플러스 현상적인 증거가 있어야 믿겠다는 사람도 있고, 플러스 수학적인 방정식이 나와야 믿겠다는 사람도 있겠죠. 그런 기준없이 그냥 계속 물타기만 하지 마시구요.
  
5. 많은 인간들이 정치질로 아무 반박도 하지 않고서 댓글로 욕만하기.
위의 똥글들을 개념글 보내기. 이게 물리학을 공부하는 인간들의 수준이란 겁니다

추가로 결국 제 주장을 반박하려면 변화가 불연속이어도 질량이 절대적이다라는걸 증명하거나, 불연속 변화는 없다는걸 증명하면 되는데 후자의 경우 이미 가능성이없죠. 양자도약이란 현상이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것 이외의 반박이라고 하는 글들은 모두 정신승리 자위질이라는걸 알아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