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언가를 배울때 반드시 배워야할것을 건너뛰고 배우면 안된다
갈릴레이의 상대성원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광속불변에 꽂힌상태로 우주를 바라보니까 저런 모순이 생기는거임
절대속도라는 개념을 머리속에서 지워야됨
정상인의 관점에서 일주운동을 생각해보자
지구의 좌표계에서 바라본 별 = 별의 일주운동 속도가 광속을 넘지 않음 = 특수상대론 위배안됨
별의 좌표계에서 바라본 별 = 자기자신의 좌표계이기때문에 속도는 0 임 = 특수상대론 위배안됨
물리기초의 관점에서 본 일주운동 (절대속도가 존재하는 우주)
지구의 좌표계 = 실제 별의 속도는 광속을 넘지 않으나 지구에서 봤을때는 VrΘ 값이 선속도 이므로 별은 광속을 넘음
(절대속도와 상대속도가 짬뽕되어있음. 거리가 변하지 않기때문에 적색편이 청색편이가 일어나지 않음은 이해하지만 지구의 좌표계에서 별을 관측했을때는 갑자기 상대론을 적용해서 별이 빛의속도를 넘어야된다고 씨부림, 좀 더 쉽게 말하면 관측은 분명 지구에서 하는데 기준좌표계를 1광년 떨어진 별에 갖다놓고 관측한결과를 주장하는 꼴)
즉 상대론이 없는 우주에서나 상대론이 있는 우주에서나 모두에게서 거절당하는 괴상한 논리 발생함
그냥 부기우랑 동급임, 원숭이 한테 물리를 알려주는건 무리입니다. 포기하시고 그냥 미친개 널뛰는 것 구경하듯 보면 됩니다.
닌 부기우 따라가지도 못하지?
침팬지한테 뭔가를 가르치려 하는게 어리석은 일이더라
아 니가 침팬지야?
지구의 좌표계에서 별을 관측했을때는 갑자기 상대론을 적용해서 별이 빛의속도를 넘어야된다고 씨부림>> 상대론을 적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선속도가 광속을 넘음. 상대론을 적용하면 어떤 물체, 어떤 별도 선속도가 c를 넘을 수 없어야 하지.
닌 내가 무슨 말 하고 있는지 파악이 안되면서 비판을 하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