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흑에너지의 근원은?~ 제가 쓴 논문인데...
1) 입자 지평선이 16.7Gly일때,
양의 질량 에너지와(Mc^2), 음의 총 중력퍼텐셜 에너지(U=-(3/5)((GM^2)/R)를 계산해 봄.
양의 질량에너지가 음의 중력퍼텐셜에너지보다, 대략 2.5배 정도 크고, 따라서 감속팽창함.
2) 입자 지평선이 46.7Gly
관측가능한 우주(46.5Gly)의 질량에너지와 총 중력 퍼텐셜에너지(중력적 자체 에너지)를 계산해 봄.
음의 중력퍼텐셜 에너지가 양의 질량에너지보다 대략 3배 정도 많기에, 우주의 가속팽창을 설명할 수 있음.
3) 감속팽창에서 가속팽창으로 변하는 변곡점을 찾아봄.
대략 24.4Gly 근처에서 발생했는데, 이때가 대략 50억년 전의 입자 지평선임.
계산 결과들은 밀도와 입자 지평선의 크기에 의존하기 때문에, 다를 수 있음.
나는 지식도 짧고 전문가도 아니어서, 대략적으로 살펴보고 큰 가능성을 본 것이지만, 실제 정확한 데이터에 의한 정밀 계산이 수행되어져야 함.
결론적으로,
암흑에너지 문제는,
우주의 총 중력퍼텐셜에너지(중력적 자체 에너지)와, 입자 지평선의 확장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로 보임.
입자 지평선은 관측가능한 우주랑 크기가 같은데, 이것의 의미는, 상호작용이 가능한 크기를 의미함.
장이나 빛은 팽창하는 공간에서 빛의 속도로 전파되며, 그래서 현재의 입자 지평선은 대략 46.5Gly 임.
우주 초기에 인플레이션으로 전 우주에 물질이 거의 고르게 퍼진 상태에서,
입자 지평선이 빛의 속도로 확장하니깐, 입자 지평선에 물질이나 은하들이 신규로 포함되게 되는 것임.
그래서, 질량이 늘면, 그 질량에 의해서 생성되는 중력 퍼텐셜에너지도 증가하게 됨. 즉, 양의 질량이 증가하고, 그것에 따라 음의 중력 퍼텐셜 에너지도 증가함.
그런데, 질량은 M에 비례하는데, 중력 퍼텐셜에너지는 M^2에 비례함.
음의 에너지인 중력 퍼텐셜 에너지가 질량에너지보다 더 빠르게 증가해서, 어느 싯점에 음의 에너지가 양의 에너지보다 더 커지게 되는 것임.
음의 에너지의 특성에 의해서, 그래서 가속팽창의 시기에 진입함.
주류 물리학에서, 암흑에너지는 양의 관성질량을 가지지만, 음의 압력, 즉 음의 중력 질량을 가지는 괴이한 놈이었는데,
이것이 설명되는 것임.
입자 지평선에 새로 진입한 양의 질량 M이 들어오면, 이 양의 질량 M이 만들어내는 음의 중력퍼텐셜 에너지는 M^2으로 증가해서,
양의 관성질량을 가지면서, 음의 중력 질량 작용을 하는 놈이 만들어 지게 되는 것임.
On the solution of the strong gravitational field, the solution of
the Singularity problem, the origin of Dark energy and Dark matter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359329109
https://www.researchgate.net/publication/360096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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