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가 수학으로 구성되어 있고 

신은 수학자 라는 구라는 이제 그만 우려먹을때가 된것 같습니다

이런 구라는 중세시절 서양에서나 진지하게 써먹던 것인데 아직도 이런 무식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 특히 한국인들이 굉장히 많은것 같습니다.

하나하나 반박하기도 가치가 없을 정도로 미개한 내용을 담고닜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