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서 1초에 상태중첩이 일어나는 경우가 5천번이래
즉 1초마다 5천번의 각기 다른 다중우주가 펼쳐진다는건데... 나 라는 각기다른 존재가 1초마다 5천개가 각자의 다중우주 세계로 가는거래.
그럼 그 중에서 뭐가 나 라는 존재겠냐?
현재 인지하는 순간이 바로 나 이지 ...
그러니까는 이걸 풀이하자면 과학이 존나 발전하고 공각기동대처럼 전뇌기술이 등장해 뇌를 전뇌시켰는데 그렇게 전뇌된 나 라는 존재들이 1초에 5천개씩 펼쳐진다 생각함 되는거야. 이게 1초에 5천번씩 발생하는 상태중첩이라 보면 됨
왜냐면 어차피 전자의 세계로 들어가면 결국 있다, 없다의 디지탈 신호거든,
그러니까 과학이 존나 발전해서 전뇌기술이 등판해 나를 전뇌 시켜도 의미가 없다는거다. 그저 현재의 의식이 나 라는 존재일 뿐이니까,
상태 중첩이 허구 아니냐? 존재에 대한 인식의 정확도가 확률적이라는 것이 곧 존재가 확률적으로 존재한다는 것은 아니지.
물리학 공부하다보면 법학 철리학보다 30만배이상 논리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