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수 있는 사람 
교과서를 찢으라고 가르침 받는다네
왜냐하면 기존 이론은 전부 반증된 사실들이거든 
근데 왜 배우나 맹신하려고? 아니
역사적 과정을 통해 사유 체계의 흐름을 익히기 위해서 

한국 멍청이들이나 특정 이론을 숭배하고 맹신하면서 꼴갑떨고 앉았지 ..전공자들은 더 멍청해 생각은 하고 사니  

그러니 노벨상은 커녕 치킨집 닭발집 한다는 소리만 나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