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구가 둥글다는것을 전제로 각종 UFO, 외계종족, 그리고 지구의 이곳저곳에 대한 호기심 차단

지구가 평평하면 지구의 끝은 어디이고 그곳에 가서 무엇으로 막혀있는지 궁금해할게 뻔하기에 지구는 둥글고 각자 너희가 서있는 위치가 중심이니 그딴거 신경쓰지말라는 것으로 지구에 대한 호기심을 원천차단



2. 가끔 달 주변에 거대한 비행물체가 보이는데 물리학의 궤변을 통해 이런것에도 호기심 원천차단하고 모든것은 과학자의 아가리에 맡겨버림


3. 달과 태양은 지구보다 작고 지구 내부에서 돌고 있다는게 걸리면 달과 태양은 인공구조물이라는게 만천하에 드러나게 된다. 이걸 숨겨야 지구의 인간은 사육당하는 가축이라는 사실을 모르고 살아갈수있다. 이 부분에 대해 생소한 얘들도 많겠지만 우리의 유전자는 처음부터 노예용도로 만들어졌고 고통회로를 극악의 형태로 심어놓아 인간이 느끼는 고통에서 루슈라는 분비물이 나오는데 이 루슈가 우리를 만든 신들의 식량이자 돈의 개념이다. 

인간이 자연현상으로 진화했다고 가정하면 무수히 많은 논리적 오류가 있다.

가. 인간의 보행은 이족보행인데 이건 걷는것에 매우 불안정하고 안좋아서 4족보행에 비해 효율이 월등히 떨어지니 아주 작은 5kg 미만의 애완견들보다 대부분 달리기가 느린 이유다. 4족보행이라는건 걷는것에 엄청난 이점이 있기에 진화를 거듭할수록 4족보행을 해야하고 필요에 따라 2족보행을 하는 원숭이, 침팬치들은 진화론으로 보자면 인간보다 더 진화되었다고 결론지어야 한다. 

나. 진화라는건 혼자서 하는게 아닌 경쟁속에서 이루어지는데 다들 알다시피 인간과 견줄만한 지능을 가진 동물은 지구에 없다. 즉, 이런 상태에서 더이상의 진화는 불필요 하기에 지금처럼 지능이 좋아질수 없음. 동물들은 본능대로 매번 똑같은 방식으로 행동하기에 이 행동패턴만 익히면 사냥하는 방법은 크게 달라지지 않게 된다. 이건 지금의 원시부족을 보면 알수있듯 그들은 수천년간 똑같은 방식으로 사냥을 해왔고 지금도 그러고 있음

다. 지구상의 모든 동물은 햇빛을 하루종일 쬐어도 아무런 탈이 없지만 인간만 자외선에 취약해서 화상을 입게 된다. 이 현상 하나만으로도 인간은 지구에서 진화하지 않았다는 절대적인 증거가 될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