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 선생도 강의에서 진화론이랑 창조론이 양립 불가능
하지않다 하던데 저도 그리 생각하거든요..
진화만으로 이 오묘한 우주질서가 우연히 생성됬다기엔
믿기질 않거든요..
저는 그래서 신이 진화(혹은 그 무언가)를 통해
질서있게 배열하여 창조했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빌게이츠가 윈도우 시스템을 만들었듯,
인류의 진보도 절대주가 이루었다고 하면 논리적으로 오점이 없는듯요
이어령 선생도 강의에서 진화론이랑 창조론이 양립 불가능
하지않다 하던데 저도 그리 생각하거든요..
진화만으로 이 오묘한 우주질서가 우연히 생성됬다기엔
믿기질 않거든요..
저는 그래서 신이 진화(혹은 그 무언가)를 통해
질서있게 배열하여 창조했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빌게이츠가 윈도우 시스템을 만들었듯,
인류의 진보도 절대주가 이루었다고 하면 논리적으로 오점이 없는듯요
믿는 건 자유지 - dc App
천주교는 공식적으로 진화론 인정이고 (워낙 fact 가 명확해서 어쩔수가 없음.) 외국에는 유신론적 진화론도 많다. 문제는 지동설을 부정하던 것처럼, 진화는 일어나지 않았다며 원숭이가 사람으로 변하는게 진회론이라고 허위사실 유포하고 다니는 개신교 쓰레기들.
대한민국 개신교는 근본주의자들이 완전히 장악하고 그 이외에는 사실상 활동을 못하게 만들어 놓았지만, 외국에서는 그냥 분파 중 하나다. 성서무오설 축자영감설 십일조 등은 한국 개신교 쓰레기들 사이에서는 당연한거지? 외국은 아니야. 그래서 창조와 진화의 양립이 얼마든지 가능하고 욕도 안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