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령 선생도 강의에서 진화론이랑 창조론이 양립 불가능

하지않다 하던데 저도 그리 생각하거든요..

진화만으로 이 오묘한 우주질서가 우연히 생성됬다기엔

믿기질 않거든요..

저는 그래서 신이 진화(혹은 그 무언가)를 통해

질서있게 배열하여 창조했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빌게이츠가 윈도우 시스템을 만들었듯,

인류의 진보도 절대주가 이루었다고 하면 논리적으로 오점이 없는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