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욱쌤 양자역학 동영상 보고 한번 눈을뜨고


그담에 불교방송인가에서 데까르트의 좌표시스템이


서양(그당시는 중동, 이집트정도)의 기하학과 동양(그당시는 인도 내지는 중동)의 대수학이 본질적으로 같다고 인식해서


데까르트 좌표시스템을 제안했다고 하는것 보고 상욱쌤 뭐야? 라는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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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영화 어라이벌 해설을 보면서 외계인(굳이 몇광년 떨어진 존재라기보다 우리랑 다르게 인식하는 존재)가 있다면


그들과 언어, 물리학, 수학, 음악, 예술이나 이런걸로 소통이 가능하겠냐? 하는 생각이 들더라


왜냐면 우리는 과거, 현재, 미래를 따로 따로 보쟎어


근데 만약에 그걸 동시에 보는 외계인이 있다면 우리가 볼때는 거의 신적인 존재이겠지만


그런 외계인과 대화자체가 불가능할것 같은게


우리 인간의 인식체계랑 외계인의 인식체계가 다르고 그것에 따른 표현방식이 다른데


만약 우리 인간이 나는 누구누구다 라고 표현하면


외계인은 나?가 뭐지 라는 생각을 할것 같은게


과거의 나? 현재의 나? 미래의 나? 이게 따로 존재 하는지를 이해불가 할듯


나는 동일할까? 과거 현재 미래 나는 동일한 존재일까?


좀더 사고를 확장한다면 태전 사후도 나는 동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