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게 미분의 원리니 어쩌고 해서


그래서 그 교수한테 수업중에 입실론은 뭐고 델타는 뭐냐고 물어 본 기억이 난다.


고딩 졸업하고 결국 무한히 어떤것을 자르면 0에 가까워지는데 그 시점에 나타나는 현상이 연속적이냐 아니냐가 큰 문제인데


이걸 굳이 입실론 델타로 설명하는것 자체가 나는 이해가 안되어서 물어 본건데 외국에서 공부까지하신 교수따리가 설명을 못해서 살짝 어이 없었던 기억이 난다.


요즘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