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게 미분의 원리니 어쩌고 해서
그래서 그 교수한테 수업중에 입실론은 뭐고 델타는 뭐냐고 물어 본 기억이 난다.
고딩 졸업하고 결국 무한히 어떤것을 자르면 0에 가까워지는데 그 시점에 나타나는 현상이 연속적이냐 아니냐가 큰 문제인데
이걸 굳이 입실론 델타로 설명하는것 자체가 나는 이해가 안되어서 물어 본건데 외국에서 공부까지하신 교수따리가 설명을 못해서 살짝 어이 없었던 기억이 난다.
요즘은 어떰?
뭐 이게 미분의 원리니 어쩌고 해서
그래서 그 교수한테 수업중에 입실론은 뭐고 델타는 뭐냐고 물어 본 기억이 난다.
고딩 졸업하고 결국 무한히 어떤것을 자르면 0에 가까워지는데 그 시점에 나타나는 현상이 연속적이냐 아니냐가 큰 문제인데
이걸 굳이 입실론 델타로 설명하는것 자체가 나는 이해가 안되어서 물어 본건데 외국에서 공부까지하신 교수따리가 설명을 못해서 살짝 어이 없었던 기억이 난다.
요즘은 어떰?
애초에 소설기반의 학문인데 달라질게 있냐
존나 진지빨고 썼는데 씨발 그래서 요즘 어떠냐고 ㅋㅋㅋ
기초공사부터 소설인데 뭐가 달라질수 있음?
요즘도 그래? 문젠데. 중고딩때 라그랑주 역학을 가르쳤다면 좋았을걸 하는 생각인게 라그랑주는 편미분이 주로 등장하지만 결국 미문은 연속성이냐 아니냐라는 측면도 있거던
기본자체가 안되어있는 초딩에게 미분을 알려주는게 쉽겠니... 딱 그거랑 동급임 교수도 사람이지 신이 아니거든
그걸 굳이 물고늘어지고 싸우냐
외국 나온 교수님 굳이 그렇게 따져서 이겨먹으면 기분 좋니? 적당히 해야지
와우~ 그럼 입실론이 뭔지 누구한테 물고 늘어지고 싸워야 되냐?
눈치부터 배우세요
요즘은 입실론 델타가 뭔지를 눈치로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