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은 매질에 따라 굴곡이 되고 굴곡이 된다는건 속도가 변한다는거다.
빛이 이동하는 중간 매질에 따라 속도가 다르기에 인류는 결코 빛의 속도를 구할수 없을뿐 아니라 애초에 빛의 속도는 진공에서만 일정하다고 자기들입으로 못을 박아놓았으니 어디에도 써먹지 못하는 공식이다.
이거 이용해서 도대체 우리삶에 무슨 변화가 일어났다고 생각하냐?
물리학에서 빛의 속도, 별의 거리 이딴 구해봤자 실제로 지구 밖에 단 한번도 나간적도 없는 우리가 무엇을 할수있을까? 결국 물리학을 공부해서 성공한다는건 물리학에 관련한 교육 이외에 아무것도 없다.
진공에서 광속불변인거 딸쳐서 무슨 의미가 있다는 말인가?
물리학에서 사용되는 모든 수식은 실제로 단 한개도 써먹지 못하는 허무맹랑한 소설일뿐이다.
니네 물리학으로 이걸 했다. 저걸 했다 이지랄 말고 진짜로 물리학의 어떤 수식이 사용되었는지 말해봐라 이세상 어느것에도 단개도 조차 존재하지 않는게 물리학이라는 가상의 이과 소설이다.
우리 인간은 단 한번도 지구밖을 나가지 못했고 위성따위는 존재하지도 않는다.
니가 커뮤에 글싸지르고 있는건 뭐냐 ㅋㅋㅋㅋ 물리학 없었으면 니 지금 아무것도 못해
그건 태식이 같은 병신들이나 하는 개드립이고 ㅋㅋ
병신새끼 ㅋㅋㅋ
태식이 너의 물리학은 이제 마지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