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자동차, 비행기 이런것들이 발전한다고 해봤자 물리학이랑 연관성 1도 없다.

물리학은 그저 물리학 이라는 카테고리만 있을뿐 그 무엇도 아니다.



물리학은의 본질은 수학과 철학에 빌붙어서 자연을 해석하는건데 거기에 방정식이라는것을 넣어서 실제로 존재하는것처럼 꾸민게 전부였어

수학이라는것도 자연계에 존재하지 않는거지만 인위적인 체계 안에서 유용한거다.


1+1=2 이런건 자연계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것으로 이 세상에 동일한건 아무것도 없음

수학의 본질은 자연을 인위적으로 해석해서 인간이 인지하기에 편안 수준의 강제적인 틀 안에 넣은거다. 하지만 수학 그 자체로 세상의 법칙이라고 여기면 곤란함



물리학 이라는 카테고리 즉, 전기, 전자, 물질 등등 이런것들의 상위개념이라고 정해놓은것 이게 물리학의 전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