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병신은 눈막고 귀막고 병신물리학 수식 존나게 써가며 아직도 중력에 암흑에너지 이딴 병신같은 연구하고 자빠졌네 ㅋㅋ
괴물리 라는 놈은 지구가 평평하다는거 알더니 다시는 나타나지 않는데 D의 의지 이거는 태식이랑 똑같은 부류라서 죽을때까지 물리학 붙들고 뒈질꺼다.
불교도들도 이제 명상이 개사기인거 다 알지만 그래도 명상만 붙잡고 있고 개독도 성경자체가 사기라는거 알아도 아직도 거기서 못나오는건 이 모든게 자존감+지능탓임
자존감이 없으니 자신의 사고력을 허락하지 못하니 누군가에게 설득을 당하더라도 계속해서 품어왔던 그 우상을 버리지 못한다. 자존감이 없으니 믿고 따르고 의지할 대상을 버릴수 없음
동시에 지능이 모자라서 종교에서 말하는 존나 편하고 쉬운 믿기만 하면 그렇게 된다는 교리를 떠나지 못하는건 유명인들의 책과 세상의 이치를 스스로 인지하고 풀어서 현재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걸 볼수가 있어야 하는데 이렇게 할수있는 지능자체가 태어날때부터 없었기에 틀린거 알아도 하던걸 계속 할수밖에 없다.
물리학도 마찬가지로 틀린거 알아도 자존감이 없어서 못버리고 동시에 지능도 떨어져서 지금까지 자신이 공부한 물리학에서 쌓아놓은 업적 사실 업적이라고 할건 없지만 자기가 물리학에서 아는척 할수있는 범위를 다른것에서 이룰만한 자신이 없다. 지능이 딸려서 다른곳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수가 없으니 못버리는거다.
하지만 버려야 세상이 보인다. 세상자체가 별거 아니게 보여야 그게 보이는거다. 대단한 무언가라고 여기고 내가 이해못하거나 모르는것에 대해 알려고 들지 않는건 그들은 절대 틀릴리가 없다는 것과 동시에 자존감이 낮아서 전세계인들이 믿고 따르는것을 감히 자기가 거역할수 없기 때문이다.
종교랑 물리학은 전혀 다르지 않아 기타 학술도 마찬가지고 틀리고 잘못되더라도 계속 붙잡고 그게 세상의 진리라는 정신병자 모임이 학술단체 이기도 하다. 수학갤은 우주가 수학법칙으로 이루어졌다고 굳게 믿고 있는것처럼 이들도 수학을 숭배해서 노답이긴 한데 물리학보다는 백배 낫다.
아무튼 니가 물리학을 못버리는건 자존감+지능문제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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