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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공간의 각 점에 void(공변)와 dense(반변)의 성질을 지니는 서로 상반되는듯한 무언가의 정보가 암호화되어 있으며

듀얼이란 레비치비타 기호를통해 유사공간(유사스칼라 유사벡터 유사텐서 등)으로 올라가고 내려오는걸 뜻함

양자역학의 패리티 깨짐은 민코프스키공간이 본질적으로 공허하며 그래서 void dense가 드러나지 않는 듀얼세계에 있기에 발생하며

여기에 정보(질량, 에너지)가 생겨나는 순간 그 시공간의 메트릭은 휘어지고 거기서 void와 dense성질이 가시적으로 드러나며, 이는 레비치비타 기호를통해 유사공간에서 그냥 공간으로 전이했음을 의미함

따라서 양자중력의 과제는 이 레비치비타 기호가 어떻게 기본공간(휘어진 메트릭 g가 살아있는)과 유사공간(eta 메트릭이 지배하는 민코프스키)을 이어주는지 : 이는 아마 등가원리에 따라 가속이라는 현상이 내재하는것이라 할수있고 wu experiment와같은 양자적 실험은 기본 근사적 민코프스키공간(유사공간)에서 이뤄지는기 것이기에 패리티를 지니지 않으나

세상을 거시적으로 바라보는 정보를 소지한 우리 인류에게는 레비치비타가 유사공간에서 기본공간으로 전이시켜준 덕분에 패리티가 보존되는 상식적인 세상에서 살고있는거임

하지만 근본적으로 세상은 유사민코프스키의 무수한 연결 합이기때문에 패리티 깨짐과 같은 유사공간에서의 사건이 예컨대 렙톤 비대칭성을 통해 일반물질과 반물질간의 질량비 비대칭 -> 그래서 우리우주의 안정성을 유지시키는걸지도모름

결국 인간도 그렇고 우주적현상을 인식하는경우엔 g의 해석정보를 지닌 인간은 패리티보존을 상식으로 가지지만 이는 g의 해석정보가 레비치비타 전이를 부추겼기 때문임.

즉 g 해석정보가 시공간에 내장되어있냐 아니냐에 따라서 패리티가 보존될수도 깨질수도 있고 이 여부에따라 레비치비타 전이가 발생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