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칭성에관한 정보는 유사공간 즉 민코프스키공간에 저장되어있고 g 해석정보에 의해 레비치비타 전이가 발생할경우 일종의 해석불가능한 암호형태로 넘겨지게됨
그래서 우리는 입자들을 관측하고 느끼고 기술할 수 있지만 그들간의 관계에서 g의 흔적을 찾을 수 없는것임
말하자면 자연에는 총 3가지의 힘이 존재하고 이는 강력 약력 전자기력이며 제목에 나와있는 세가지 대칭군의 텐서곱으로서 정보를 저장시키는거고, 이건 g세상에 나올땐 암호화됨
그리고 g는 전이된 기본세계에서의 현상에 가까움 가만히둔 관찰자가 본인은 아무운동도 하지않지만 외부관찰자가 보기엔 측지선을따라 이동하는것을 관찰하고 그걸 중력이라는 인간의 입맛에맞는 해석을 내린거지만 사실 우리는 g 해석정보를 통해 우리에게 전달된정보를 해석하는 과정에서 해당 측지선상 인간이 운동하는것처럼 드러난것뿐임
따라서 g는 현상이지 힘이 아니고, 이걸 스핀2 그래비톤 g입자로 해결하려는 상상은 실현되기 힘들다고봄
애초에 g는 어마어마한 작업을 맡고있는데 이걸 point like particle인 graviton에게 전부 정보를 담아주기란 무리인데다
g입자까지 민코프스키공간에 거주시키면 전이는 물론이며 기본공간과 유사공간이라는 중요한 차이마저 흐려버리는일임
오따쿠 ㅎ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