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목표라고 하면 과학자들의 목표를 묻는 것일까요? 과학자들이 하는 말과 행동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것일까요? 

결국 과학이란 건 개인의 견해 속에서 만들어지는 하나의 공동체가 아닐까요? 과학도 하나의 사업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요? 

견해들이 모여 서로 합의에 이른 것이고 그것을 대중들에게 설명하고 인류발전에 많은 공헌을 하고 있죠. 

성공적이라 한다면 세계를 예측과 맞아떨어지게 실행할 수 있다는 이로움 때문이겠죠.

어떤 사람에게는 과학 사업보다는 종교 사업을 더 따르는 경향도 있죠. 당장 내 마음이 심란하고 지칠 때 그 사람은 아마 종교로부터 오는 평안한 감정을 더 선호할 것입니다. 

과학을 믿든 종교를 믿든 그건 개인의 자유에요. 어차피 둘 다 지식을 한정하고 있고 지식의 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