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적 모습을 갖고 있는 무지의 소산이 확률 개념이죠. 자연계에서는 확률이란 존재하지 않아요. 경향성과 자주성이란 개념은 인간이 만들어 낸 욕심입니다. 

합리적 믿음의 정도와 그 갱신 즉 신뢰도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요. 인간이 그렇게 볼 수밖에 없지만 유용한 한계이기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