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문제인거임


휴 에버렛이 다중세계이론을 발표하기전에 이미 많은물리학자들이 한번씩은 똑같은 생각을 했었었고


블랙홀에 관한 연구는 일반상대성이론전에도 수도없이 있었으며 문제가 됬나요


마찬가지로


변화가 불연속적이다라는 생각도 수도없이 있었을것인데 사실


지금 여기서 불연속을 주장하건 연속을 주장하건 문제될거는 전혀없는데


근데 내가 이해할수없는건


지금와서 그게 도대체 뭐가 그렇게 중요한거임


그런것들을 왜 목숨걸고 저렇게 주장하는거임 ?


필요하다면 말안해도 새로운 과학현상에 접목시키기 위해


쓰일수있는거고 그냥 그런거지


내눈에는 싹다 문제있는 사람으로 밖에안보임


그렇게 만드는 사람이나 휘말리는 사람이나 마찬가지임


슈뢰됭거 고양이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언제까지 철학적 논의로 {지랄} 할거임 ?


슈뢰뒹거 고양이 문제로 그토록 싸웟는데 지금와서 또 싸운다고 해결되나요 ?


근본적인 것들이 결여되어있는데 싸운다고 해결되냐고요


스티븐호킹은 한번만 더 슈뢰딩거 고양이 이야기를 자신에게 꺼내면


주머니속에 권총을 꺼내들꺼라고 했는데 지금이 딱 그 상황이라고 봅니다


세상을 보는 시야가 좁고 이해가 적어서 그럴수있다지만


그런 논의를 하는 것들은 태양을 매일같이 도는 지구처럼 같은 자리를 무한 반복하여 맴돌게 할뿐이라는 사실을 왜 모르는거임


사실 역사적으로볼떄 그게 대다수이고 정상이며 또 문제가 되는건 아니지만 (오히려 크게 문제가되는쪽은 물리학을 통틀어서 몇몇 소수의 사람들이였지만)


안타깝네요 저는


이게 물리학의 현실을 아주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위의 놈이나 아래 놈이나 쿵짝쿵짝 잘 맞네요


차라리 이런거 보면 실용과학쪽이 훨씬 좋은 과학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뭐 잡소리 그만 하고


저는 이만 가보겠습니다


재밌게들 노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