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측정하기 위해 변화의 척도로 만든게 시간이다.
척도는 주기를 의미해서 년, 월, 일 따위가 시간의 기준이 되는 것이다
즉 시간이란 건 변화 그 자체를 의미하는데...
변화하는 건 상대적이야... 이게 뭔 개소리야? ㅋㅋㅋ
이미 시간이 변화라는 개념으로 절대화되었는데... 상대적이야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다면 주기를 가지는 건 일정한 변화를 의미하므로 반상대적이냐?
주기는 절대야 상대야?
무슨 기준으로 절대니 상대니 말하고 댕기는 거냐?
안드로메다에서 니들이 말하는 언어능력을 보면... 초딩이 성인보고 가소로워하는 초딩의 역설이 생각나더라.
그러면 가속도... 변화가 변한다...
더 변하네?
그걸 구분하려고... 관성계를 상정하면... 가속도계는 관성계에 대해서 상대적 변화를 의미하므로....
시간이 제로차원에서 특이점
시간이 1차원에선 현상계
시간이 2차원에선 운동계
시간이 3차원에선 가속도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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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는 건... 관측되는 현상이 동시적이고 일정하게 연산제공된다는 걸 의미한다. 즉 시각적으로 공급되는 현상이 동시성을 띠는 독립된 구조하에 놓여 있다는 걸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