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시간이고 뭐고 따질거 없이
무슨 방법으로든
빛의 속도를 초과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빛의 속도에 거의 가깝게 가속된 물질이
빛의 속도를 초과하는 순간
그건 이미 빛도 탈출 하지 못하는 블랙홀의 특이점을 넘은거나 마찬가지고(광속의 한계가 기준이라면 광속 이상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 에너지가 들어간다는 말이됨.
광속이상에서는 에너지가 계속 들어가지 않으면 저절로 광속 이하로 줄어들게 될거임.
그러면 분명히 그 이후 처음 가지고 있었던 에너지든 질량이든 처음보다 소실됐을 거고.)
물질이 가진 질량이든 에너지든
빛의 속도를 초과했을때
그 질량이든 에너지든 그 크기에 따라
홀의 크기가 결정되고
그렇게 특이점을 넘게 되는거고
그걸 공간이든 빈공간이든 나누는 건 무의미하고
거의 불가능하겠지만 물질이 광속을 초과한다는건
물질세계에서 반물질로 구성되는 세계로 넘어가는 거로 보면 되지않나?
부기우가 질량이 공간화 된다는거는
공간이 버티지 못하는 질량 크기가 클수록 큰 블랙홀 같은게 생긴다고 보면되는 문제고.
- dc official App
제 설명에서 공간의 속도는 빛속도 이상 빛의 제곱속도 이하까지입니다.. 빛의 제곱속도를 넘어서야 특이점이 되고 공간속의 빈공간인 진공이 생기게 되죠. 공간의 속도가 빛속도의 제곱이 넘어가면 에너지가 아니게 된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