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역학에서 상대론으로 바뀌게 되고 f=ma가 아닌 경우가

생겨버렸는데 말이죠. 물체가 지구 중력에 의해 가속해서 떨어지고

있지만 중력은 힘이 아니라고 설명되는게 상대론입니다.

뭐 물론 아인슈타인이 f=ma를 직접적으로 의심한게 아니지만

어쨋든 상대론적으론 f=ma가 부정됩니다. 또 한가지 예를 더

들자면 무거운 물건을 들어올리려 해도 그 물건이 전혀 움직이지 않는

경우도 있죠? 그럼 물건을 들어올리려 한 그 힘은 있는데

뉴턴역학적으로는 그 물체에 가속도가 없어서 그 물체에 어떤 힘도

주지 못한게 됩니다. 하지만 상대론적으론 물체에 가해지는 압력이나

열이 증가하거나 해도 질량(에너지)이 늘어난것이라고 설명되죠.

이처럼 어떤 이론은 그 공리하에서만 옳은 것뿐이죠.

결국 그 공리하에서 이론 옳다는 것을 의심하지 말라는 말은 옳지만

그 기존의 공리가 틀릴수도 있다는 것은 의심을 해봐야 하는 겁니다.

물리학의 경우 현상적으로 공리를 설정하므로 뉴턴역학이 틀릴지도

모른다는 현상적 증거가 나오고 상대론이 등장한 것처럼 말이죠.

그럼 변화가 연속인게 정말 맞습니까? 그럼 왜 전자는 불연속

변화를 할까요? 왜 아직까지 양자역학은 미시 상대론른 거시란

말이 나오는지 생각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