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와 무한대가 사람들의 순수한 관념일까 아니면 뭔가 자연의 본질에 가까운걸까
그게 과학 철학인데 순수 물리학자들도 고민을 해보기 시작했어 수학에 물리학이 너무 의존하고 실제 성과도 많다 보니까
그리고 제로 자체는 원래 과학에서 중요한 개념이자나 과학적으로 이상적인 어떤 상태를 표현하는거니까
예를 들어서 수학에서 직선이라는게 이상적인건데 물리학도 이상적인 모델이 중요하지
일단 이상적인 모델과 이론을 상정하고 그 다음에 오차는 현실에서 어쩔수 없이 존재한다 그게 과학의 기본 태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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