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기계 조합.

그저, 서로 부족한 것을 상호보완하는 존재일 뿐인 것이다.

이것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어야만이 가장 빠르게 발전할 수 있다.

정신과 물질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

감성과 이성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기 위해 불완전한 노력이라도 하는 것이 바로 세상을 위한 길이며,

음양의 조화라는 생각이 나오게 된 배경이다.

어떤 이론을 가지고 싸우기만 하는 것은 세상에 아무런 의미가 없다.

세상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위해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생각을 주고 받으며,
이전보다 더 나은 자신으로 발전할 수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