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기장은 서로 얽혀 있고 변위전류에선 전기장이 자기장을 만들고 전기장은 벡터자위의 변화율과 동등 표현이 가능하다는건데

에너지는 스칼라인데 그래서 전기적 위치에너지가 전위인거고 스칼라다 이 말이지.
이건 사실 발산정리로도 증명이 되고 헬름홀츠정리로 역서술하면 왜 전기장이 스칼라전위의 변화율인지 증명이 된다.

근데 자기장은 애초에 발산이 안되고 회전만 되고 자기쌍극자형태로만 계산이 가능하다
그럼 결국에 스토크스 정리로 자기위치에너지인 A자위를 서술하면 얘는 스칼라가 아닌 벡터로 기술해야 된다. 그래서 벡터자위라고도 한다

여기서 부터 심각한 모순이지 벡터자위는 존재함을 수학적 공리로 표현 했는데 에너지가 벡터로 표현 된다는 것도 모순이지만
일과 에너지정리에서 전기장은 애초에 일을 할 수 있는데 자기장은 일이 0이다.

일이 없는데 에너지가 있다라고 서술하는 것 부터가 모순이지. 근데 얘가 없으면 페러데이법칙부터 시작해서 맥스웰까지 전자기장 공리 전개가 안된다

변위전류시 전기장은 벡터자위 변화량과 동등하다. 그니까 전기장이 자기장을 만들고 자기장이 전기장을 만들고 해서 전자기파가 뻗어 나간다 라는게 애초에 모순이라는거야

걍 한마디로 자기장이 전기장하고 엮이는 이유를 설명하려면 벡터자위는 필참인데
벡터자위라는게 모순이라는거다. 에너지가 벡터로 표현되는 것도 억지인데 거기다가 자기장은 일을 못하는데 에너지 변화량은 존재한다고 하면 이게 말이냐 방구냐 이소리지

왜 맥스웰이 자기홀극을 찾으려고 했는지 아냐 니들
저거 해결 하려고 찾으려 했는데 못 찾은거다

글고 이거부터가 전자기장의 심각한 모순정리임에도 그냥 다음으로 넘어가서 디락의 델타함수로 순간변화는 불연속 상관없이 라플라스 전개가 가능하다는 논리로 넘어 갔고 그 다음부터 양자역학에 이용하고 확률론으로 넘어갔다 이거야

양자역학 스핀이 결국엔 자기쌍극자모멘트인데 벡터자위는 그냥 형식적으로만 정리하고 넘어간 것부터가 지금 수학의 문제점인거다

라플라스고 행렬이고 텐서고 벡터자위 앞에서는 모든게 무너진다

미분가능하다는 라플라스변환이 가능하다는 거고 미분방정식이 성립하다는 거고 일차독립이 성립한다는건데 그러면 역행렬이 존재한다는 뜻이고 여기서부터 쭉 나가는게 수학이란 말이다

근데 수학적으로 발산이 0이고 홀극으로 존재 할 수 없는 자기쌍극자는 일차독립이 될 수 없는데,  그니까 일이 0이고 에너지변화량도 없다는건데, 자기장은 벡터자위를 갖고 있으며 그 변화량으로 표현이 가능하다는게 무슨 말이냐 이거지ㅋㅋㅋ

전자기학좀 제대로 본 사람들이면 이거 무슨 말인지 알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