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많은 우리나라의 경우 바람한점 없어도 먼지를 털면 먼지가 위로 솟구치다가 천천히 가라앉지만 


산이 거의 없는 파라과이의 경우 먼지를 털면 그대로 가라앉는다. 


우리나라 안에서도 마찬가지로 산근처와 아닌곳의 차이가 난다.


이걸 현재의 과학으로는 설명할수가 없다. 




풍수지리로 볼때 산이 많은 지형은 진취적으로 적극적인 에너지가 많이 있어서 한국사람들의 성격이 급하고 빨리빨리가 대중화 되었음


반대로 캐나다, 유럽같은 지형은 사람들이 정말 느리고 평화롭다. 한때 모토로라가 한국에 진출했지만 망한 이유가 AS때문이다.


우리나라는 그 자리에서 즉시 해결해주는게 당연한데 모토로라는 기본이 3일씩 걸려서 이것때문에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