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낼 수도 검증할 수도 없는 입자가 있는거 아님?
마치 유령과도 같은 존재인거지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반물질 중성미자 이런 것도 있는데 말이야 ㅇㅇ..
대신에 자기들끼리만 상호작용하면서
같은 우주 안에서 완전히 다른 세상을 만들어내고 있는거임 지금도 ㄷㄷ..
약간 다중우주 같은 개념인데 그거의 입자버전 아이디어
이런 비슷한 이론 있음?
알아낼 수도 검증할 수도 없는 입자가 있는거 아님?
마치 유령과도 같은 존재인거지
암흑 물질 암흑 에너지 반물질 중성미자 이런 것도 있는데 말이야 ㅇㅇ..
대신에 자기들끼리만 상호작용하면서
같은 우주 안에서 완전히 다른 세상을 만들어내고 있는거임 지금도 ㄷㄷ..
약간 다중우주 같은 개념인데 그거의 입자버전 아이디어
이런 비슷한 이론 있음?
다중우주도 그렇고 절대 관측이 불가능해서 형이상학의 영역임 그래도 다중우주는 양자역학의 한가지 해석이 될 수 있는데 그거는 딱히 실용적이지 않은듯 특수상대론 설명할 때 신호를 전달하지 않는 입자를 가끔 언급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