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과의 거리에 따라 정말로 질량이 상대적이라면 양력은 간단하게 설명이 됩니다.
예를들어 달에 착륙했던 우주인이 지구로 귀환할 경우 지구에 점점 가까워질수록 지구의 질량은 더 늘어나고
또 지구의 부피도 시각적으로 더 커지게 됩니다. 단순하게 말해서 지구가 구의 형태라면 지구의 부피가 커질수록 지구 표면에
위치한 질량체들도 지구의 중심에서 점점 밀려나게 된다는거죠. 그 질량체들의 질량과 부피도 물론 커지면서 말이죠.
이러한 설명은 아인슈타인의 등가원리에서 관성질량과 중력질량이 구분될 수 없다는 것과 같은 의미가 됩니다.
즉, 엘레베이터 안에 사람은 엘레베이터가 위로 가속운동을 하게 되면 그것을 중력처럼 느끼게 되는거죠.
따라서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우주인이 지구에 가까워질수록 지구표면의 물체들은 지구 중심에서 밀려나면서
상승하는 엘레베이터를 탄 것과 같은 관성질량이 증가하는 현상이 벌어지게 되죠.
중력은 현재 물리학계에서 잡아당기는 인력으로만 설명되지만 제 설명에서는 밀어내는 척력(양력)으로도
설명이 된다는 겁니다. 물론 저는 인력으로도 설명했었고 말이죠.
즉, 질량이 상대적일 경우 중력은 인력과 척력을 둘 다 가지고 있는 것으로 설명된다는 겁니다.
좀 더 설명을 더 해보자면 달과 지구의 중간에 있는 우주인이 지구에 더 가까워지면
달의 질량은 감소하고 그 감소한 질량은 공간화 되어 인력은 줄어들고 척력은 증가하게 됩니다.
지구의 경우는 질량이 증가하고 그 증가한 질량만큼 공간이 줄어들어 인력이 증가하고 척력은 줄어들게 되죠.
반대로 우주인이 달 쪽으로 더 가까워지면 위의 설명과는 반대가 되는 겁니다.
그리고 왜 상대론까지 결정론적인가에 대해서 이와 관련해서 설명을 더해보자면,
무중력 상태에서 우주선이 단 한번 힘을 받아 가속을 되다가 다시 등속운동상태가 되면
그 등속운동의 상태는 운동량이 보존되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 운동량은 어디에 보존되어있을까요?
바로 공간에 보존되어 있는겁니다. 상대론적으로 말하자면 그렇다는 겁니다.
즉, 상대론적으로 중력에 의한 행성의 움직임들은 공간에 이미 보존되어있는 운동량대로 움직일 뿐이란거죠.
즉, 우주선이 10km/s로 움직이다가 20m/s로 움직이게 되면 우주선을 기준으로 전자의 공간과 후자의 공간이 달라지게 됩니다.
결국 이미 공간에 보존되어있다는 것은 정해져 있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결정론적으로 움직이는 것으로 해석되게 되죠.
그 운동량이 보존되어 있는 공간에 진입을 하게 되면 그 공간에 보존되어있는 힘대로 움직이게 되는 것이죠.
제가 어떤 물체에 같은 힘을 주었을때 그 물체가 미끄럼틀 위에 있을 때와 얼음표면위에 있을때, 콘크리트표면에 있을때처럼
그 물체의 운동이 제 각각 다 다르게 되죠? 같은 힘을 주었는데도 말입니다.
마찬가지로 상대론적으로는 공간은 이미 정해져있는 운동량을 가진 결정적론 공간이 되는 것이죠.
하지만 양자역학적으로는 그 공간이 확률장이되어 확률론적 결정론에 의한 변화를 하게 되는 것이죠.
쉽게 말해서 양자역학적으로는 빛의 속도가 될 수 없는 질량체들은 항상
빛의 속도 미만의 운동(공간) 범위에서 존재할(발견될) 확률을 항상 가지고 있는 것이 확률적으로 당연하다는 거죠.
잘이해해보시길 바랍니다.
일반 양자역학의 수학적 이해
오일러는 서로 관계가 없을 것 같았던 삼각함수와 지수함수가 복소평면상에서 서로 동일하다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게 됩니다.
저의 설명에서도 오일러의 공식에서 코사인값(실수값)은 질량에너지를 의미하고 사인값(허수값)은 공간에너지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질량과 공간은 왜 복소평면에서 같아지게 될까요? 또는 실수와 순허수를 계산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위의 4d 리플레이를 보면 정지된 순간에 포커스(기준)을 움직임으로써 물체가 가까워질수록 크게 보이고
멀어질수록 작게 보이게 됩니다. 이는 고사양 그래픽 게임의 최적화와도 관계가 있는데 마찬가지로 게임상의 시각정 정보를
멀리있는 것들은 소스로 잡아먹지 않게 데이터로만 보여주고 가까이있는 것들만 그래픽으로 보여줍니다.
결국 이미 현상적으로 제 설명은 자명하며 컴퓨터 프로그래밍적으로도 이미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적으로도 이를 간단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광속보다 빠른 질량체는 존재할 수 없지만 광속보다 빠른 것이 있다고 가정될 경우 로렌츠 수축값이 허수값을 가지게 됩니다.
즉, 시간이 점점 느리게 가다가 광속이 되면 시간이 정지하고 광속을 초과하게 되면 시간이 거꾸로 가는게 아니라
허수시간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허수시간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을 위의 4d리플레이처럼 정지된 순간의 포커스(기준)의
변화로 해석한겁니다. 시간이 정지한 상태에서의 시간(기준)변화가 바로 허수시간이란 겁니다. 왜일까요?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르듯이 중력의 크기도 우주의 각 지점마다 상대적입니다. 즉, 정지된 상태에서 기준을 바꾸게 되면
그 기준에 작용하는 중력이 다르게 된다는 겁니다. 따라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성립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 허수시간의 기준의 변화도 변화이기 때문에 기준의 변화에 따라 무언가가 달라져야 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이 기준에 따라 달라지게 되고 에너지 보존이 지켜져야 하기 때문에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는 것이고 말이죠.
즉, 이렇게 간단하게 오일러의 공식으로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가 성립됩니다. 퍼센테이지로 질량과 공간의 비율을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죠. 또 하나의 시간대는 그 4차원적 에너지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그 범위에서 가능한 모든 3차원의 확률적인 경우가 가능합니다.
즉, 하나의 시간대는 이를테면 모든 것이 공간화된 빅프리즈라는 상태도 가능하며 모든 것이 한점에 모인 상태도 가능하다는 것이죠.
쉽게 중력과 공간의 관계를 떠올리려면 빅프리즈 상태에서 에너지 보존이 지켜진다고 가정할 때 질량이 늘어나게 되면 공간이 줄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질량이 중력으로 작용하는 것이 상상이 될 것이구요.
사실 저는 자명론을 쓸 때 말그대로 변화가 불연속이면 질량이 상대적인게 너무나 자명해서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오일러의 공식을 발견하고는 진짜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다고 봤기 때문에 질량의 상대성을 설명해야한다는 게 너무나
귀찮아서 짜증이 났습니다. 그런데 이곳의 인간들은 도대체 생각이란 걸 할 수 있는 사람 새끼들이 맞는지 계속해서 제 이론의
수학적 공식이 없다고 합니다. 제 설명은 초등학생도 아니 사고력만 있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저는 수학적으로도 설명했고 이미 최적화란 개념으로 컴퓨터 게임에서도 쓰이고 있다는 것까지도 설명했고
왜 오일러의 공식인지도 대칭론에서 설명을 했습니다. 이미 제가 자명론을 쓰기전부터 있던 것 들이라 제가 따로 생각할 필요도 없었다는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니가 사람새끼냐 사람 아닌 듯
니미 좆이나 까잡숴 병신새끼야 - dc App
뭔 개소리야 이게 ㅋㅋㅋㅋ 씨발 지구의 부피가 시각적으로 뭐가커져 ㅋㅋ 각거리를 말하고 싶은거냐? ㅋㅋㅋ 애미 뒤졌네 진짜
그리고 씨발 겉보기로 물리현상이 결정된다는게 말이 되냐 병신아 ㅋㅋ 내가 한바퀴 돌면 우주 전체가 돌아간거냐? ㅋㅋ 씨발
차분하게 천천히 다시 제대로 읽어보라 어리석은 시람음 오독하고 화만 낸다
오독은 부기우가 하는 짓거리를 말하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