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론이 자명하게 옳은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이유는 뭘까요?


가장 큰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설명 때문일 겁니다. 저도 마찬가지로 변화가 불연속일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들었을 때 그것을 바로 믿지 않고 시간을 두어 생각해보기로 했습니다. 기억나지는 않지만 어릴 때 애니메이션을 보면 우리가 연속이라


인식하는 캐릭터들의 움직임이 불연속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 참 신기했었고 그것이 2D의 불연속이라면 저는 3D의 불연속 변화를


말하고 있으니까요. 그런데 인간이 만든 모든 디지털 기술로는 당연하게도 연속으로 변화하는 것을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말 그대로 디지털 기술이니까요. 심지어 저는 아날로그로 변화한다고 생각하는 것도 결국 디지털로 변화하고 있다고 하는 것이고 말이죠.


하지만 그것을 믿던 믿지 못하던 빛의 절대 속도인 이유는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입니다. 광속의 절대가 가장 확실한 증거라는 것이죠.


물론 자연이 그냥 그러하니 그런 생각을 할 필요가 없다는 말을 따르던가 말이죠.



두번째로 비전공자인 제가 이런 설명을 해서겠죠. 사실 재미있다고 느끼는 게 제가 아니었으면 자신들은 뭐라도 했을 것 마냥


군다는 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발 좀 정신차리세요. 님들이 제 이론을 틀렸다고 하는 순간 님들은 그냥 물리학에 어떠한 기여도 할 수 없는 인간들인 겁니다.


그러니 초끈이론이라던가 별 해괴망측한 이론들을 빨아대고 있언던 것이죠.


제가 여기 와서 한번도 전공자들과 토론을 안했을 것 같나요? 이미 탈갤 해서 떠난 사람들을 언급하기 귀찮을 뿐입니다.


그들이 제 이론을 틀렸다고 하면서 저와 대립각을 보였지만 저는 제 이론을 갖고 있기 때문에 글을 쓸 수 있지만


그들은 자신의 이론이 없었기 때문에 결국 기존의 설명 외에는 이곳에서 쓸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사람들입니다.


앵무새질에 지치는 것은 당연한 것이구요. 그래도 이곳의 사이비와 다름 없는 몇몇의 전공자들과는 다르게


그들은 제 이론을 무지성으로 비판하지도 못하니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떠나는 겁니다.


아니 그리고 통물갤이나 여기 물갤이나 쓰고 싶은 글이 있으면 쓰면 되는 겁니다. 사이비들 때문에 떠난다?


물론 그럴수있죠. 그러나 자신이 쓰고자 하는 글이 있으면 저처럼 쓰면 되는 겁니다. 결국 쓰고 싶은 글도 없고


생각도 없고 그런 인간들이 전공자라고 뭐가 다를게 있겠습니까? 스스로의 철학이 없으면 그냥 주입식교육을 받는 겁니다.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도 그들에게는 주입식 교육이 된다는 것이죠.



보통 설명을 하려면 이유는 3가지 정도를 들어야 하지만


결국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이 여전히 상대적인가? 아니면 절대적인가?


그리고 여전히 질량이 절대적인가 아니면 상대적인가 스스로 생각해보고 그거부터 결론을 지은 뒤


저에게 따지고 말고를 하시길 바랍니다. 귀찮아요.


그리고 꼭 강조하고 싶은 건 님들은 아인슈타인이 없었어도 상대론을 만들 수 있는 인간들이 아니고


뉴턴이 없었어도 뉴턴역학을 만들 수 있는 인간들이 아니란 겁니다. 자신의 머리가 총명하다고 느끼고 있겠지만 말이죠.


아인슈타인의 말처럼 똑같이 생각해 놓고 다른 결론을 낼 수는 없는 겁니다.


폰노이만이 괴델이 불완전성정리를 보고 자신이 먼저 만들지 못한 것을 아쉬워 하는 것은 조금 이해가 갈 수도 있지만 말이죠.


논문을 쓰고 책을 쓰세요. 그래야 할 말이 생기는 겁니다. 그래야 자신과 남의 이론을 가지고 서로 비교와 논쟁을 할 수 있는 것이죠.




변화가 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이상한 현상입니다.


보통의 사람들은 이상한 일이 발생하면 왜 그런 일이 발생했는지 궁금해하죠. 하지만 보통의 사람들은 당연한 것처럼 보이는 일에는


호기심을 갖지 않습니다. 하지만 과학자로 이름을 남긴 인물들은 보통의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고 당연하게 여기는 부분에까지


호기심을 가졌던 경우가 많았습니다. 호기심이란 결국 왜를 묻는 행위이죠. 그런데 그 현상에 대해서 설명할 책임을 가지고 있는


물리학자들은 왜 빛이 절대속도인지조차 생각하려 하지 않았습니다. 자연이 그러하니 왜 그런지 생각할 필요가 없다는 견해도


있고 말이죠. 그러나 옳은 자세란 자연(현상)이 그러하다면 받아들이기 싫어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지 왜인지 궁금해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아닐겁니다. 그리고 결국 빛이 절대속도인 이유는 미시나 거시의 구분이 따로 필요없이 입자나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기 때문입니다.


일단 속도에는 상대속도와 절대속도가 있습니다. 광속이 절대속도라는 것이 밝혀지기 전까지 광속도 상대속도를 가지는 것으로 생각되었죠.


사실 광속이 상대속도여야 한다는 것은 매우 당연한 생각일 수 있습니다. 제 속도가 10m/s이고 당신의 속도가 20m/s라면 제 기준으로 당신의


상대속도는 10m/s인게 당연하듯이 말이죠. 하지만 빛의 속도는 당신에게나 저에게나 똑같습니다. 심지어 당신의 속도가 29만km/s라고 해도


당신이 관측한 빛의 속도는, 10m/s로 이동하는 제가 관측한 빛의 속도와 같다는 거죠. 그런데 이런 빛의 절대속도가 정말 이상한 현상일까요?


사실 그렇지가 않습니다. 빛의 절대속도가 이상하다고 느끼는 이유는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는 인간의 고정관념 때문입니다.


즉, 빛의 절대속도가 이상한게 아니라 인간의 변화가 연속이어야 한다는 그 고정관념이 이상한겁니다.


변화가 불연속이면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당연한 현상이 되고 말이죠.


예를 들어 어떤 물체가 120분의 1초당 1cm씩 불연속 변위할 때 그와 동시에 다른 물체가 2cm씩 불연속 변위한다고 해보죠.


변화가 불연속인 것을 느끼지 못할 경우 인간이 보기엔 마치 두 물체의 속도가 다른 것처럼 보일 겁니다.


하지만 매 순간 두 물체는 정지해 있을 뿐입니다. 실질적인 예로는 디지털 영상이 있습니다. 또 디지털 게임의 캐릭터들을 변위를 생각해보세요.


결국 변화가 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는 매우 이해하기 힘든 현상이 되지만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빛의 절대속도가 매우 자연스러운 현상이 된다면


변화가 불연속인 것이 현상적으로 옳다는 것이죠. 결국 양자역학을 물리학자들이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광속이 왜 절대속도인지를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반복하자면 옳은 자세란 자연(현상)이 그러하다면 받아들이기 싫어도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지 왜인지 궁금해 할 필요가


없는게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