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계의 주류 의견은 아마도 우주에 존재하는 물질과 반물질의 양이 정확히 같다는 것일 겁니다.


하지만 물질과 반물질의 대칭성이 깨져서 현재의 우주에 물질이 더 많이 남게 되었다고 생각하는 물리학자도 있을겁니다.


왜냐하면 물질과 반물질이 정확히 같다면 서로 쌍소멸하려는 성질 때문에 물질의 형태로 에너지가 남아있기 힘들거라 생각되기


때문이죠. 또는 물질과 반물질의 양이 정확히 같지만 알 수 없는 이유로 물질이 더 많이 존재하는 구역과 반물질이 더 많이 존재하는


역이 존재하고 있을 수도 있겠구요. 사실 가능한 경우의 수를 더 따져보면 평행우주가 존재하고 그 곳엔 물질이 더 많아 보이는


우리 우주와는 다르게 반물질이 더 많을 수도 있겠죠. 또는 이글을 쓰던중 떠오른 것인데 호킹복사를 생각해보면 반입자는 블랙홀로


떨어지고 입자는 블랙홀에서 탈출해서 블랙홀속에 반입자가 많이 모여있기 때문에 물질이 더 많아보일수도 있겠죠. 쉽게 말해서


블랙홀속에서 입자와 반입자가 쌍소멸되지 않고 반입자가 존재할 수 있다면 그럴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위의 생각중에 제가 내린 결론은 결국 단 하나입니다. 물질과 반물질의 양이 정확히 같다는 것이죠.


그 경우에 에너지가 물질의 형태로 존재하기 힘들수가 있다고 앞서 설명했는데, 제 생각도 사실 그렇습니다.


그런데 앞서 설명했던 것과는 다릅니다. 일단 현대 물리학계의 설명은 원자의 양성자와 전자가


물질-반물질 관계가 아니라 쌍소멸되지 않는다라고 하지만 제 설명은 쌍소멸된다는 겁니다.


전자가 반물질이라면 양성자는 물질, 반전자가 물질이라면 반양성자는 반물질이라는것이 제 결론이라 우주의 물질과 반물질의


양은 정확히 같습니다. 그리고 물질은 시간대란 개념으로 불연속으로 존재하고 변화한다는 것이죠. 즉, 물질이 형태를


연속으로 유지하지 못한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물질과 반물질의 양이 정확히 같으면 그럴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가능한 4차원을 도입해서 설명했죠. 그런데 제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후 또 의문이 생기게 되더군요.


그럼 이 우주는 왜 원자가 반원자보다 더 많아보이는 걸까라고 말이죠. 시간대란 개념으로 다중우주 및 평행우주가


가능해져서 원자가 많은 우리 우주와 거울처럼 닮은 반원자가 더 많은 우주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될것도 같았습니다만


결국 그것은 알수있는 방법이 없을것 같네요. 아무튼 제 결론은 우주의 물질 반물질의 양은 같다는 겁니다.






일반 양자역학의 수학적 이해


오일러는 서로 관계가 없을 것 같았던 삼각함수와 지수함수가 복소평면상에서 서로 동일하다는 것을 우연히 발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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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x}},=,cos x+isin x


저의 설명에서도 오일러의 공식에서 코사인값(실수값)은 질량에너지를 의미하고 사인값(허수값)은 공간에너지를 의미합니다.


그런데 질량과 공간은 왜 복소평면에서 같아지게 될까요? 또는 실수와 순허수를 계산할 수 있게 되었을까요?




위의 4d 리플레이를 보면 정지된 순간에 포커스(기준)을 움직임으로써 물체가 가까워질수록 크게 보이고


멀어질수록 작게 보이게 됩니다. 이는 고사양 그래픽 게임의 최적화와도 관계가 있는데 마찬가지로 게임상의 시각정 정보를


멀리있는 것들은 소스로 잡아먹지 않게 데이터로만 보여주고 가까이있는 것들만 그래픽으로 보여줍니다.


결국 이미 현상적으로 제 설명은 자명하며 컴퓨터 프로그래밍적으로도 이미 쓰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수학적으로도 이를 간단히 설명할 수 있습니다.


광속보다 빠른 질량체는 존재할 수 없지만 광속보다 빠른 것이 있다고 가정될 경우 로렌츠 수축값이 허수값을 가지게 됩니다.


즉, 시간이 점점 느리게 가다가 광속이 되면 시간이 정지하고 광속을 초과하게 되면 시간이 거꾸로 가는게 아니라


허수시간이 된다는 겁니다. 그런데 허수시간이란 무엇일까요? 저는 그것을 위의 4d리플레이처럼 정지된 순간의 포커스(기준)의


변화로 해석한겁니다. 시간이 정지한 상태에서의 시간(기준)변화가 바로 허수시간이란 겁니다. 왜일까요?


시간이 상대적으로 흐르듯이 중력의 크기도 우주의 각 지점마다 상대적입니다. 즉, 정지된 상태에서 기준을 바꾸게 되면


그 기준에 작용하는 중력이 다르게 된다는 겁니다. 따라서 허수시간이란 개념이 성립하는 것이죠.


그리고 그 허수시간의 기준의 변화도 변화이기 때문에 기준의 변화에 따라 무언가가 달라져야 합니다.


그게 바로 질량이 기준에 따라 달라지게 되고 에너지 보존이 지켜져야 하기 때문에 질량이 공간화가 된다는 것이고 말이죠.


즉, 이렇게 간단하게 오일러의 공식으로 질량-에너지-공간 등가원리가 성립됩니다. 퍼센테이지로 질량과 공간의 비율을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이죠. 또 하나의 시간대는 그 4차원적 에너지가 정해져있기 때문에 그 범위에서 가능한 모든 3차원의 확률적인 경우가 가능합니다.


즉, 하나의 시간대는 이를테면 모든 것이 공간화된 빅프리즈라는 상태도 가능하며 모든 것이 한점에 모인 상태도 가능하다는 것이죠.


쉽게 중력과 공간의 관계를 떠올리려면 빅프리즈 상태에서 에너지 보존이 지켜진다고 가정할 때 질량이 늘어나게 되면 공간이 줄어야


한다는 겁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질량이 중력으로 작용하는 것이 상상이 될 것이구요.


사실 저는 자명론을 쓸 때 말그대로 변화가 불연속이면 질량이 상대적인게 너무나 자명해서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오일러의 공식을 발견하고는 진짜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없다고 봤기 때문에 질량의 상대성을 설명해야한다는 게 너무나


귀찮아서 짜증이 났습니다. 그런데 이곳의 인간들은 도대체 생각이란 걸 할 수 있는 사람 새끼들이 맞는지 계속해서 제 이론의


수학적 공식이 없다고 합니다. 제 설명은 초등학생도 아니 사고력만 있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저는 수학적으로도 설명했고 이미 최적화란 개념으로 컴퓨터 게임에서도 쓰이고 있다는 것까지도 설명했고


왜 오일러의 공식인지도 대칭론에서 설명을 했습니다. 이미 제가 자명론을 쓰기전부터 있던 것 들이라 제가 따로 생각할 필요도 없었다는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시려면 제 책을 읽으시면 됩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물리학자들이 양자역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이유도 질량체의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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