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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것은 뭔가 다르니까 다르다고 하고 같은 것은 같으니까 같다고 하는게 당연한 말이겠죠?


먼저 뉴턴은 힘과 힘이 아닌 것을 통해서 가속운동과 등속운동을 구분했습니다. 바로 가속도란 개념을 통해서 말이죠.


즉, 가속운동은 가속도를 가지고 등속운동은 가속도가 없기 때문에 서로 구분되는 것이죠.


그럼 상대론은 어떨까요? 빛이 절대속도라면 질량체인 당신의 속도와 저의 속도가 다르다고 해도 당신과 제가 관측한 광속은 같습니다.


또 정지상태도 등속운동이고 100m/s로 일정하게 움직여도 등속운동입니다. 결국 어떻게 정지상태와 등속 운동상태 그리고 가속운동을 


구분할 수 있게 되었나요? 바로 속도나 질량에 '차이'에 따른 길이수축입니다. 


그럼 만약 변화가 불연속이라면 가속도도 운동량도 없기에 입자나 질량체의 속도는 0이 되고 시간도 매순간 매순간 고정됩니다.  


그럼 모든 것이 정지된 (허수시간동안의) 상태에서 무엇이 변화할 수 있다고 했나요? 저는 기준이 바뀔 수 있다고 했습니다.


즉, 어느 한 기준에서 다른 기준으로 변화 했다면, 다시 말해서 기준이 달라졌다면 이전의 기준과 나중의 기준은 구분될 수 있어야 합니다.


만약 기준이 바뀌어도 바뀐게 없다면 그것은 기준이 바뀌귀전과 바뀌고 난후를 구분지을 방법이 없게 되버립니다.


결국 어떤 차이가 생겨나면 구분할 수 있는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는 겁니다. 저는 그걸 질량의 상대성으로 설명했죠.


질량의 상대성으로 허수시간동안 기준에 가까워지는 것은 질량이 증가하고 동시에 기준과 멀어지는 것은 질량이 감소하게 된다는 것이죠.


이런 제 설명을 시각적으로 잘 보여주는 것이 4D 리플레이입니다. 거리에 따라 상호작용의 크기가 달라지는데 그 달라진 상호작용으로


어떤 차이가 발생해야한다는 것이죠. 그것이 바로 중력이며 시각적으로는 원근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