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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들은 제가 양자역학이나 갈루아군론, 불완전성정리, 텐서 등등을 이해했다고 말하는게 기분이 나쁠 수 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해한 방식은 그들과 달라요. 왜냐하면 우주의 구조와 어떤 법칙이나 현상들은 자연과학자들이 이론이나 


수학적 설명을 만들기전에도 존재하고 있던 것들이라 저는 우주를 이해하려하다가 이해한 것이지 그런 양자역학, 갈루아군론 등등을


직접적으로 이해할려고 한게 아니란 겁니다. 간단히 말해서 우주가 왜 존재하고 있는지 이해하려다가 알게된 것이죠.


저는 처음 우주의 구조를 설명할 방법이 떠올랐을 때 갈루아의 군론을 쓸까 말까 고민했습니다. 갈루아의 군론을 쓰지 않고


그냥 우주가 5차원 이하이고 그 5차원에 고립계인 4차원을 무한개 있고 또 각각의 4차원에 3차원이 각각 무한개... 이렇게 그냥 설명했어도 


그만이었습니다. 그런데 갈루아의 군론이 잘 설명해주니까 그냥 가져다 쓴거에요. 사실 당시 제가 수학을 못해서 공부를 안한 것도 있지만


저는 수학자들이 제 이론을 설명할 수학적인 설명들을 이미 만들어두었을 것이라 가정을 하고 저는 수학공부보다는 현상적 증거를 가지고


추론을 통해서 이론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그리고 이후 이미 존재하고 있던 오일러의 공식같은 것들이 제 이론을 잘 설명해주니 


그냥 그걸 가져다 쓴거구요. 물론 그 군론이나 그 식이 물리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이해가 되었기 때문에 쓴 겁니다. 


자연상수도 제가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줬었죠. 관련해서 아인슈타인도 로렌츠가 만든 식을 가져다 썼었죠. 


로렌츠는 그걸 물리학적으로 생각하지 못한 것이고 아인슈타인은 이해한거죠.


다시 말하지만 우주는 그런 이론이나 식을 인간이 발견하기 전부터 존재했던 것이라 저는 우주를 통해서 이해한겁니다.


그러니 저는 그것들을 이해한게 맞다는 겁니다. 오히려 이해 못한건 기존의 자연과학자들이죠.  


그리고 저는 우리나라 수학자들 또는 물리학자들이 제 이론을 통해 양자역학을 먼저 이해할 수 있으니 


수학과 물리학 공통의 문제로 밝혀진 리만가설 같은 것을 풀길 바랍니다.


또 저와 비슷한 닉으로 초완전론을 쓴다고 하는 사람이 말해서 질량간극가설에 대해서 잠깐 읽어봤는데 


그 난제의 경우 결국 물리학과 관련된 수학식을 만들어달라고 수학자들에게 아웃소싱을 한거더라고요. 


뉴턴이 미적분을 만들어서 자신의 이론을 설명했고 아인슈타인도 수학자들의 도움을 받았고 위튼도 끈이론과 관련해서


자신이 수학적인 개념을 만들어서 필즈상을 받았죠. 아마도 제 이론을 이해했고 물리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이 있다면


분명 그 난제들을 좀더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