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모든건 다 원자로 이뤄져있잖아(문돌이니까 잘몰라도욕하지말아줭)

근데 요즘 시뮬레이션우주론이 정설은 아니지만 나름 핫한 주제잖아?

그러면서 게임의 특징과(최적화라든지 아날로그가 아니라 둘다 프레임이 존재한다든지) 현실을 비교해보기도하고


근데 컴퓨터속 캐릭터나 오브젝트들은 다 폴리곤으로 만든거잖아?
그럼 그 폴리곤들 속에는 원자가 들어있는건가 궁금하네

컴퓨터 게임속 세상에도 현실의 원자? 그런 입자들이 적용되어있는지
아님 별개의 그냥 폴리곤덩어리이자 0과 1로 이뤄진 프로그램일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