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전공자들보다
아니.... 전공자 따위에 비교하는 게 무리지
(정정)웬만한 물리학자들보다 지성과 감성이 뛰어나서
복잡한 이론들을 대중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설명할 수 있는 필력을 가지고 있잖아
그런건 아무나 못하지
공감을 이끌어내는 건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지
스토리텔링은 상상력이 필요한데
게다가 물리 이론을 접목시키려면 고도의 지성적 능력 또한 필요하지
웬만한 전공자들보다
아니.... 전공자 따위에 비교하는 게 무리지
(정정)웬만한 물리학자들보다 지성과 감성이 뛰어나서
복잡한 이론들을 대중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설명할 수 있는 필력을 가지고 있잖아
그런건 아무나 못하지
공감을 이끌어내는 건 정말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니지
스토리텔링은 상상력이 필요한데
게다가 물리 이론을 접목시키려면 고도의 지성적 능력 또한 필요하지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상시에 과학을 주제로 대화를 하지 않죠. 물리학이나 수학이나 마이너한 주제라서 사람들의 관심이 크지 않습니다. 저도 처음 책을 쓴게 같은 고민을 한 사람이 많을 줄 알았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그리 많지 않더라구요. 또 철학적인 설명을 싫어하는 사람도 많구요. 제 설명은 이해하고 나면 재미있긴 하지만 받아들이는 것부터가 힘들어서..
멕이는거잖아 병신아 ㅋㅋㅋㅋㅋ 허구한 날 내 책은 무료다 댓글에 쳐 박아놓는데 책 낸 줄도 모른다고 하는거면 ㅋㅋㅋㅋㅋ 그렇게 좋아하는 의심은 왜 안해보냐? ㅋㅋㅋㅋㅋ - dc App
그래도 위로가 되는 말씀 해주셔서 감사하네요.
난 국내에 부기우말고는 물리학자는 없다고 봄
음 실험물리학자도 있지만 분명한건 변화가 불연속일때 이론적으로 질량이 상대적이고 시간이 절대적이게 된다는 것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그사람이 교수던 뭐던 사이비입니다. 자연철학을 할 자격이 없다는 거죠.
사람들이 부기우님을 잘 몰라봐서 안타까울 뿐임
위로 말씀 감사하네요! ㅜㅜ
니 돈내고 출판해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