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변화가 불연속인 증거 두가지
변화가 불연속인 증거는 빛의 절대속도가 있다고 했었는데 오늘 생각해보니 한가지가 더 있었습니다.
현재를 기준으로 미래의 우주의 총에너지는 항상 증가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을 암흑에너지라고 가정할 때
그것이 변화가 불연속이란 증거가 된다는 것이죠. 저는 변화가 불연속일 경우 시간(대)가 바뀔 경우 에너지가 증가한다는 것을
자연상수로 간단히 설명했었죠. 그럼 왜 그것이 증거가 될까요? 사실 물리학자들이 암흑에너지의 증거가 되는 우주의 가속팽창을
발견하기전에 미시와 거시의 구분 없이 변화가 불연속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분명 시간이 지날수록 우주의 에너지가 증가한다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을 겁니다. 그래서 물리학자들이 변화의 불연속이란 증거는 바로 빛의 절대속도와 우주의 가속팽창이다! 라고 했다면
이후 우주의 가속팽창을 발견함으로써 물리학자들이 일반 양자역학을 완성하고 끈이론같은 걸 만들지 않게 되었을지도 모르죠.
2. SF적인 물리학계
현재 물리학도나 물리학자들이 천재라고 칭송하는 물리학자들이 무엇을 연구하나 보면 항상 끈이론이나 웜홀같은 것이더라구요.
사실 공상과학적인 상상은 소설가나 영화감독같은 사람이 했던 일이죠. 물론 그들의 상상의 기반은 과학의 아주 마이너한 부분을 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제는 유명 물리학자들이 그런걸 진짜 연구한다는 겁니다. 도대체 웜홀같은걸 왜 연구하나요?
그걸 연구하는 물리학자들은 본인이 블랙홀에 실제로 들어갈 생각인가요? 아니면 누군가를 들여보낼 생각인가요?
인류가 블랙홀까지 찾아갈수는 도달할수는 있나요? 실제 가능한지도 언제 가능할지도 가늠할 수 없는 연구하고 있다는 겁니다.
아마 또 '수학적으로(수학놀음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겠죠. 그런건 소설가나 영화감독이 할 일인겁니다.
3. 제가 새로운 내용의 글을 쓴다는 것의 의미
저는 사실 새로운 내용의 글을 별로 쓰고 싶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 역할은 이미 다 끝났다고 보고 만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저는 한번 생각하면 결론을 꼭 내는 습관이 있어서 마음의 드는 결론을 내는 편이라 제가 어떤 새로운 결론을 또 내버린다면
다른 사람의 연구 범위를 제가 또 침범할 수가 있어요. 물론 그게 제 잘못은 아니죠. 사실 하루에 하나정도의 기존에 없던 생각을 저는
글로 쓰는게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래봤자 저의 우주의 완전성(신 존재 증명)을 넘어서는 생각을 할 수는 없고 그래서 어떤 새로운 생각이
떠올라도 그걸 마음속으로만 간직하면서 제 이론을 다른 사람도 연구해서 무언가 남길 수 있는 글을 쓰길 바라는 겁니다.
또 제가 새로운 내용의 글을 써도 제 이론을 알리는데는 큰 영향이 없고요. 기존의 내용만 복붙하는게 여러분에게도 좋고 저도 편하다는 겁니다.
양자역학을 이해하는 유일한 방법은 제 책이나 요약본을 보는 겁니다. 뉴턴역학과 상대론까지는 변화가 연속이라는 가정하의 이론이고 양자역학은 미시와 거시의 구분없이 변화가 불연속이라는 현상을 기반(공리)으로 생각해야 이해할 수 있는 이론입니다. 현상적으로 질량체나 입자의 변화는 불연속이 맞습니다. 그래서 빛이 절대속도인 것이고 말이죠. 책은 전자책으로 무료입니다. https://www.yes24.com/Product/Goods/97824037 (예스24)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66249848(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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