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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이 태동하기전, 즉 뉴턴과 아인슈타인의 시대까지만 해도 기계론적 우주론이 패러다임이었습니다.


상대론이 등장하고나서는 물리학이 끝이났다!라고 까지 물리학자들이 생각했었죠. 왜일까요?


이곳 수갤에서의 누군가들의 주장처럼 미분으로 한 지점에서의 정확한 '위치'와 '가속도(순간변화율)'를 구할 수 있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물론 모든 변수를 다 집어넣고 계산하는 것은 한계가 있죠? 하지만 그것을 인간의 한계로 치부하고 우주는 완벽히 결정론적인


움직임을 가진다고 생각했었죠. 그와 관련된 용어가 라플라스의 악마입니다. 그런데 양자역학의 등장하고 얼마뒤 하이젠베르크에 의해


불확정성의 원리라는게 나왔습니다. 이는 '위치와 운동량은 정확히 동시에 구할 수 없다!' 는 것이죠. 미분이 정말 정확한 위치와 운동량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라면 왜 불확정성의 원리가 나온걸까요? 결국 미분이 정확히 한순간의 위치와 가속도를 동시에 구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왜 동시에 구할 수 없을까요?! 그 이유는 이전글에도 설명했지만 정확히 한지점의 위치에서는 물체는 그저 운동량이 없이 정지해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미분이 정확히 위치와 가속도를 구할 수 있다는 주장은 불확정성원리에 위배된다는 것이죠. 이렇듯 자기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은 그저 계속해서 우기고 정신승리만 할 뿐입니다. 그럼 날아가는 화살은 결국 각지점마다 정지해있는데 각각의 정지해 있는 


화살은 서로 뭐가 다른걸까요? 제 이론에서는 길이수축이 공간의 질량화입니다. 즉, 더 빨라보이는 불연속 변위를 가진 화살은  


더 느려보이는 화살보다 더 많은 질량을 가진 정지 상태의 화살일 뿐이란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