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연 지연 혈연 

논문심사위원이 한국인일텐데 
투고에서 결과까지 적어도 1년은 기다려야 할텐데
부기우가 암만 논문을 잘써도 배제될 수밖에 없다 

부기우 논문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사람이 한국엔 없다는 것이고 

학자가 논문으로 말하기에는 인맥이 너무 없다 

특히 한국에서는 대충 짜집기해서 제출하고 돈 주고 사고 파는 게 학위다 

연구원들이 워낙 가난하다보니 연구비도 제대로 지원 못받고 그러다보니 

돈이면 다 된다 

학자가 논문으로 말한다? 

한국에서는 통용되지 않는다 

땀 노력 열정? 그런건 없다 

오직  운동경기만이 땀의 노력을 인정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