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물체 모두 1N의 힘으로 5초동안 밀어주었다.
그러면 인간이 만약 힘을 썼다고 생각했을 때 5초동안 1N의 힘을 썼습니다.
근데 결국 5초뒤에 1KG은 12.5J , 2KG은 6.25J의 운동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요.
그렇다면 인간은 1KG에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했죠.
이게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지가 않아요.
같은 시간 같은 힘을 썼는데 운동에너지도 차이가 나고,, 분명히 인간은 똑같은 시간 똑같은 힘을 작용했는데 말이죠.
부탁좀 드려요 ㅠㅠ
인간을 기계적으로 분절해서 보셈. 저 상황에서 에너지 측면으로 볼 때 유의미한 인간의 행위는 미는 행위 말고도 하나가 더 있지. 바로 걷는 행위임. 두 상황 모두 1N으로 미는 행위에서 발생한 에너지량은 동일하지만 상황1에선 이동거리가 길어져서 그만큼 걷는 행위에 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된 것임.
비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