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속불변의 원칙은 

현대물리학의 대전제임

이거 때문에 양자역학 상대성이론 나온거임 

출발은 

1700년대임

전기랑 자석 연구하다가 광속불변의 원리를 발견함 

전기와 자석을

전기장과 자기장 이 있다고 페러데이가 상상을 한거임

전기=전기장 =a전장
자석=자기장 =b자장

이렇게해서 둘을 곱하면

ab전기자기장

이것임

여기서 속도를 구하면 

전기자기장이 약분되고 

남는건 ab만 남음

이론적으로

전기와 자석을 장이라고 전제하면 

속도가 ab라는 상수만 남고 

그 상수를 측정해본 결과 ab가 초속 30만 킬로미터가 나옴

그래서 전기 자석을 곱한게 빛이고 이게 상수라는게 이론적으로 알려짐

진짜 그런가? 

실험해봤는데

거울을 몇개 둔다늠 레이저 쏴서

지구공전한 만큼 

거리 차이에 따른 간섭무늬가 나타나면 빛의 속도는 일정하지 않는다는 것임

이걸 이용해서 해봣저니

간섭무늬가 안나왓다는 거임

그러면 이론이 예측한게 실험으로 검증됫으니

빛의 속도가 일정 

이라는개 결론임


근데 우리가 가정한건

장임

장이라고 해야 빛이 상수라는 결과가 나옴

그리고 만약에 실험에 문제가 있었을수도 잇음

실험이 아예 잘못됬을 경우

아니면 실험에서 오차가 인간이 감지하지 못한 경우 

등등 실험의 문제가ㅜ있는 경우도 있을것임





이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