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니가 설명한 내용이 F=ma 안에 다 들어있기나 하냐?
이렇게 설명하면 수비학이랑 똑같은거야 공식은 누가 보더라도 동일하게 인식이 되어야지 너처럼 니 편의대로 조금이라도 연결고리가 있으면 자기멋대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게 물리학이었냐? 이정도면 거의 공상과학소설 수준이고 물리학에서 배우는건 공상과학 그 자체가 맞아
내가 지금 쓰는 글은 키보드로 쓰고 있다. 그런데 어떤놈이 와서
1. 모든건 다 진동이다 이지랄 하면서 넌 진동에 의해서 타이핑하는거야
2. 모든건 다 끈이론이다 진동하는 끈으로 쓰는거야
3. 아니야 넌 손가락으로 쓰는거야
4. 아니야 넌 컴퓨터로 쓰는거야
5. 인터넷으로 쓰는거야
이렇게 수 많은 관점이 존재할수있다. 이게 언어의 실체고 보는 관점에 따라서 표현이 달라질수 있는건데 이렇게 언어로 표기하면 자유도가 상상을 초래하기에 보는 사람마다 편차가 너무 심하게 생겨나기에 수치화가 필요한거고 그게 바로 공식이라는거다. 그런데 이 공식을 다시 언어로 바꿔서 다시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혼자서 소설쓰는게 물리학도가 저지르는 실수다
어차피 니가 알아듣지는 못하겠지만 뭐 이걸로 됐다 이런 과정을 통해서 더 깊숙하게 배우고 싶은게 너의 카르마라서 넌 포기를 못하겠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