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는 각지역 마다 달라서 통역이 필요한데 숫자는 어떻게 전세계가 똑같이 받아들이게 된거야?
나는 이걸 연구할 필요가 있을것 같은게 숫자의 사칙연산이나 이런게 너무나 일관된 체계인데
이걸 인간이 만들었는데 어떻게 만들었느냐를 이해하면 수학이나 물리학도 상당히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것 같거던
사실 미분, 양자 이런거 이해하기 어려운게 사실인데
근데 최근에 과거, 현재, 미래를 설명하는 유투브영상을 보면서
과거는 지나가서 없고 미래는 오지 않아서 없고 그러면 현재는 곧 과거가 되는데 이 간극이 존재하느냐 하는 질문을 하는걸 봤거던
결국 현재만 존재하는데 그 현재는 연속적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게
만약 연속적이라면 그러면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연결이 되어야 하는데
그렇다면 과거 현재 미래가 연결되어 있어서 구분이 없어야 하는데 또 그렇지는 않은것 같고
그렇다고 연결이 없는것도 아닌것 같고 이게 불명확한것 같더라고
그래서 미분개념, 양자화 개념을 생각한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음
걍 손가락이 10개니까 대부분 십진법쓰고 뎃셈뺄셈 하다보니 비슷해진거지
우문현답
각 시대마다 수학이 발달한 문화권의 관례를 따르면서 교류하다보니 다 비슷해진 거임
나도 궁금하긴 해
어느 인종 손가락이 10개가 아니누? 어렸을때 손가락으로 숫자 세는게 지구촌 국룰 아님? - dc App
1분 60초, 원은 360도 이건 뭐죠? 손가락 10개인데??? 이건 어케 된건지 국룰로 설명가능?
그거 60진법때문에 그럼 메소포타미아였나 거기서는 10진법이 아니라 특이하게60진법 사용했데 - dc App
다른 언어를 사용한다가 아닌 모두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에 포커싱을 해야지, 난 오히려 산수를 정립시켜서 이용하는게 더 자연스러운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