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먹었을때 그 질량의 일부는 결국 열을 방출시키고 일을 하게 만들잖아??
그렇다면 그때 열을 발생시키기 위해서 소모된 질량(입자)는 어디로가는거야??
내가 운동을 하면 에너지를 소모시켜서 열을 방출하면서 운동애너지가 되는거자낭...
열도 입자야?? 열은 그냥 입자들의 운동속도에 따라 달라지는거자너..
그럼 온도를 높이기위해 소모된 에너지(입자)는 우주안에서 사라지는거임?
뭔가 먹었을때 그 질량의 일부는 결국 열을 방출시키고 일을 하게 만들잖아??
그렇다면 그때 열을 발생시키기 위해서 소모된 질량(입자)는 어디로가는거야??
내가 운동을 하면 에너지를 소모시켜서 열을 방출하면서 운동애너지가 되는거자낭...
열도 입자야?? 열은 그냥 입자들의 운동속도에 따라 달라지는거자너..
그럼 온도를 높이기위해 소모된 에너지(입자)는 우주안에서 사라지는거임?
재대로 된 지식이 아닌 어설픈 지식이 얼마나 헝클어진 실타래 같은 정신상태를 낳는지 보여주는 사례. 엉터리 교양 과학 서적이나 디시 같은데서 한두마디씩 얻어 듣는 걸로 물리를 접하면 이리 된다. 디시에서 물리이야기 금지해야 하는 이유. 이걸 대답으로 가르쳐줄수있나? 질문자의 기존 지식을 모조리 다 뜯어 고쳐야 뭔갈 가르쳐도 가르치는게 가능하지. 그런데 인터넷 댓글로 그게 가능한가?
우리가 뭔가 먹었을 때는 일반적으로 질량이 에너지로 변환되지 않습니다. 입자의 (대체로 화학적, 아마도 전자기력에 기반한) 상태가 변화하면서, 에너지의 형태가 바뀌게 됩니다. 이 경우 질량도 보존, 에너지도 보존됩니다. 질량이 에너지로 전환되는 경우가 있는데, 예를 들면, 핵 발전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이때는 질량과 에너지의 총합이 보존됩니다. 이 에너지는 다시 질량으로 전환될 수 있습니다. 별의 중심에서 그렇게 물질들이 만들어 집니다. 우리가 이해하는 물리학의 틀에서 대체로 대부분의 양들이 보존되는데, 그렇지 않는 것이 엔트로피입니다. 에너지와는 달리 우리 우주의 엔트로피는 우주가 평형상태에 도달할 때까지 시간에 따라서 계속 증가하는 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