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력을 구하는 방식은 질량을 필요로 하지만 질량 또한 중력이 있어야 구할수가 있다.


중력이란 물체를 아래로 향하게 만드는 모든힘이라고 생각하는데 지금 사용되는 중력의 공식부터가 잘못되었다는 말이고


아래로 향하는 모든힘이 중력이라고 생각할 이유라도 있을까?




중력은 모든 물체를 아래로 향하게 만드는건데 수증기는 위로 향하지 그리고 공기보다 가벼워서 그렇다고 핑계를 대는데 이 현상은 비중이라고 한다


중력의 설명대로면 질량이 있는 모든건 아래로 향해야 하잖아



중력(重力, 영어: gravity)은 질량을 가진 두 물체 사이에 작용하는 힘이자 질량을 가진 모든 물체 사이에 작용하는 만유인력이다.


구름이 떠있고 수증기가 올라가는 현상은 중력설명에 위배된다. 물에 물체를 넣으면 물보다 비중이 낮은건 뜨고 비중이 높은건 가라앉는것처럼 무게나 질량과 상관이 없다.


작은 쇠구슬은 가라앉지만 1톤짜리 나무토막은 뜨거든 이와 마찬가지로 수증기가 위로 향하고 구름이 떠있는것뿐임


물리학의 정의에 어긋나는것들은 모든게 다 예외같은 핑계거리가 존재한다. 이게 법칙일까? 소설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