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영상이 방언이고 분명한 사실은 정신병자처럼 미쳐서 날뛰는게 아닌 차분하게 특정한 소리를 반복한다. 단순히 미쳤다고 취부하기에는 목소리톤이나 억양은 약간의 흥분한 기색은 있지만 매우 정상적이라는걸 알수있다. 


하지만 무슨말인지는 전혀 알아들을수가 없는 언어이고 저런말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귀신한테 빙의가 된다면 귀신도 하나의 에고라서 자기가 생전에 쓰던 언어를 구사하지만 저건 분명히 지구에서 사용되는 언어가 아니다. 


사람이 한마음 한뜻으로 무언가 간절히 기도나 명상을 하게 되면 세상과 주파수가 잘 맞게 되어 그자리에 앉아있지만 우주 전체와 연결되어 하나된 느낌을 받기도 하는데 영매체질은 이런 하나된 느낌을 수시로 받는 사람들이고 이렇게 내몸의 주파수가 확장되면 이때 악마들이 몸속으로 들어오기가 용이해진다. 귀신 또한 악령들은 우리식으로 표현하자면 기의 형태로 존재하기에 파장이 맞아야 소통도 되고 보여지게 된다. 이렇게 악마가 몸속으로 들어오면 악마들도 대부분 관종이라 자기를 따르게 하여 존재감을 드러내고 싶어하기에 저렇게 성스럽고 고귀한척 하며 사람들을 홀리는거다.


사람이란 누구나 자신이 누구인지 드러내고 싶어하고 이건 귀신도 각종 신들도 악령들도 다 마찬가지 개념으로 자신이 누구인지 세상에 알리려고 하는 이 에고가 가장 강력하고 목숨까지 잃어가며 나라를 구하는 위인들이 있듯 "나는 누구인가" 를 드러내는 욕망이 가장 크다. 


정리하자면 방언이란 영매체질한테 악마가 들어와서 자신을 따르도록 하는 과정이고 방언은 그들이 사용하는 언어다 



악마가 들어올수 있는 조건은 이기적이고 욕심부리는 그 과정에서 악마들과 파장이 맞는것이며 기독교의 대다수는 악령에 씌어있기에 다들 좀비처럼 살아가고 있는중이라고 보면 된다. 그중에 더 심한 경우가 이렇게 악마의 말을 하는 방언까지 가게 된거고 부기우도 악마에 씌여있다고 보면 된다. 단순 빙의 문제가 아님


악마는 실제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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