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대중들은 백신 부작용에 시달리지만 주변에서 백신이 사기라는 말을 들어도 무시하고 백신 때문에 자기 몸에 이상이 생긴걸 알더라도 애써 외면하고 계속해서 끝까지 백신쳐맞고 죽어가는 중이다.



만약 백신을 부정한다면 의사도 못믿고 국가에 대한 신뢰도 할수가 없기에 결국 평생 누군가를 따르기만 하던 자신은 스스로 생각한다는것에 공포심을 느끼고 의사와 국가를 믿지 못한다는건 부모를 버리는것과 같은 이치로 이것을 받아들일수가 없기에 죽어가며 백신을 맞는거다


옆에서 아무리 말려도 소용없는건 자기 스스로 보호자<국가> 없이 살아야 한다는 공포심 때문에 죽어가면서 까지도 현실부정을 하며 백신을 맞는거다



세상에서 가장 큰 죄는 모르는것이며 이보다 더 큰 죄는 알면서도 쳐 우기는거다.



물리학에 매달려 봤자 지들 인생에 아무 도움도 안되지만 거품물고 매일같이 우기는건 멍청해서 그런것으로 세상에서 가장 큰 죄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