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동안 과학과 법을 공부하다가 

내가 왜 공부를 하는지 까먹어 버렸다.

내가 공부하는 이유는 너희 무지몽매한 인간들에게 창조주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사람들은 자연법칙이 자연을 지배한다고 믿는다.

하지만 자연법칙이 아니라 창조주 하느님이 창주물인 자연을 지배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