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점이 맞든 안 맞든 그 대상으로부터 빛이 눈으로 들어오는건 맞잖아? 근데 왜 초점이 맞아야만 또렷하게 보임?? 맺힌 상이 뚜렷하나 흐리냐가 초점하고 무슨 관계임?  

또 근시인 경우에 멀리 있는 물체는 뚜렷하게 안 보이는데, 사물로부터 거리가 가까울 때랑 멀 때랑 수정체에 빛이 들어오는 경로가 달라짐?? 교과서에 나온 이미지만으로는 이해가 안 가서.

근시를 설명하려는 그림에 멀리있을 때 눈엔 빛이 어떻게 들어와서 어떻게 꺾이는지와 가까이 있을 땐 어떻게 들어오고 꺾이는지를 같이 보여줘야 비교가 더 쉽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