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모든 물체는 원자에서 은하계까지 자신의 에너지를 지키려는 본능이 있다.


그래서 물체들이 그런 운동 형식을 가지게 된것이다.


물질에 그런 본능이 없다면 우주가 존재할수 없거나 전혀 다른 모습의 우주일 것이다.